가족과 함께 - 한지형
작성자 : 박진숙 | 등록일 : 2020-09-08 20:25:02 | 조회수 66

우리 가족은 주로 내가 피아노를 치고 엄마, 아빠는 내가 치는 곡을 들어요.

또 요즘은 악보를 만드는 프로그램에서 악보를 만들어 듣기도 해요. 클래식 음악도 많이 들어요.

그리고 가끔 영화도 함께봅니다.

202009082022577849.jpg

 

202009082023239425.jpg

 

목록
  • 김소연 2020-09-13 오후 6:24:16

    와, 악보를 만들기도 하는구나.

    답글쓰기
  • 이제윤 2020-09-16 오후 9:38:14

    작곡가 포스 ㄷㄷ

    답글쓰기

댓글쓰기


이전글
최유진 | 코로나 시대 이후에 우리가 가야 할 배움의 길?
다음글
김범주 | 서로를 살리는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