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모르는 볍씨 어머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최미자 | 등록일 : 2017-10-27 22:20:23 | 조회수 248

안녕하세요!

작년에 졸업한 양승찬 엄마이며 넝쿨 도서관에서 일하고 있는 최미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도서관에서 봉사하시는 분 말씀에 의하면,  오늘 (27일) 오전 10시 전후로 볍씨학교 학부모라하며

세분이 '저희 동네 어르신들 반찬 드리라' 하며 반찬든 쇼핑백 주시고 가셨다합니다.

이름도 말씀안하시고 가셨다하는 데 누군지 모르지만 감사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덕분에 저희 동네 세분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아진 반찬과 과일'을  전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받은 신 분들도 '함박웃음으로 고마움'을 전해 주셨습니다.

몇시간이 지났지만 반찬에서 정성스런 온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름을 전해주지 않은 세분!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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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기 2017-10-28 오후 4:52:42

    누굴까요? ㅎㅎ 미자언니의 고마움도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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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순 2017-11-17 오후 12:45:33

    참 훌륭한분덜이예요

    누군지 궁금하네요
    일단 셋중에 한분은 차량이 있고ㅡ무거운걸 들고 넝쿨을 걸어가기에는 난이도가 있어서 
    세분다 음식솜씨가 좋은분들일것 같고
    미자언니 전화번호를 모르는분일 가능성이 높고



    제가 궁금해서 최미자언니와 통화해보니
    여전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네요
    누군지 는 계속 모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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