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거름회
작성자 : 전영선 | 등록일 : 2017-11-08 10:00:38 | 조회수 172

 

성큼 다가선 겨울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겨울 채비는 하고 계신가요?

 

제가 하고 싶은 겨울 채비는 몸으로 마음으로 볍씨 가족들의 온기를 담아 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잠깐이라도 얼굴보며 손 잡아 주고 안부를 묻고 눈을 마주치면,

 

제 몸의 온도가 조금씩 올라가 내복없이도 올 겨울 내내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월 거름회(11/10)에 오셔서 함께 겨울 채비를 해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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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선 2017-11-08 오전 10:14:45

    11/10 거름회에서는 새로운 가족문화 캠페인 제안, 학교 이야기, 모둠 이야기 나눔 등으로 꾸려질텐데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10월 지기회의록을 참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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