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4 전체나눔마당 _ 동생들의 지혜
작성자 : 박우리 | 등록일 : 2017-07-04 12:03:57 | 조회수 119

2017년 7월 4일 전체나눔마당

사회 : 오윤하

서기 : 박주하

노래 : 내똥꼬, 하나뿐인 볍씨

 

[반나눔]

청소년 외부 특강으로 나눔마당 함께하지 못함.

큰생태반 : 캐릭터상품은 안가져오기로 함(수업시간에 꺼내서보고, 자랑하고) 뽑기 안하기로 함(도박같고 돈낭비가 됨)

푸른추억반 : 밥상이야기(자리옮겨도 됨)

옥길&열쇠반 : 연예인캐릭터(가져오지 않고 만화캐릭터는 잔인한거 야한거 그리지 않기로함.) 차별이야기(차별하지 않고 차별하면 옆 사람이 얘기해주기로 함)

 

[큰모임]

캠핑시대 : 캠핑장소, 식단, 준비물 등 정함

스북 : 돌칼나무칼 만듦. 여행 장소 정하고, 식단 준비묾 정함

하루빵집 : 쑥찐빵 만들고, 발효액 만듦

 

[지혜나눔]

 

윤하 : 지혜있나요? 저번주 안건인 연예인 캐릭터 용품말고.

진영 : 삼촌이랑 자주봐요 했는데 평가를 했으면 좋겠다.

서희 : 얼음물 싸오는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누구는 된다고 하고 누구는 안된다고 했다.

재현 : 캐릭터용품은 청소년도 관련되어 있어서 다음주에 했으면 좋겠다.

보람 : 저학년에서 얘기해보니까 연예인 캐릭터도 있지만 만화, 곤충 캐릭터, 뽑기방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같이 얘기해보면 좋겠다.

 

 

얼음물 이야기

현우 : 더우면 얼음물 싸와서 먹어도 되는거 아니에요?

채빈 : 주제통합 공부할 때 얼음물이 목만 시원하고 몸에는 안 좋다고 배웠다. 안싸웠으면 좋겠다.

새한 : 더울때는 당연히 먹어도 될 것 같은데

윤지 :목에서만 시원해도 시원하니까 좋다.

정우 : 주제수업때 얼음을 자주 마시면 안 좋다고 해서 가끔씩은 싸와도 될 것 같고 자주는 안 싸오면 될 것 같다.

주연 : 여름이니까 더워서 얼음물을 싸오고 싶은 사람은 싸와도 되는거 아니에요?

해준 : 주제수업때도 차가운걸 많이 마시면 안된다고 했는데 사람은 항상 36.5도 잖아요. 차가운 물을 마시면 몸에서 열이 오히려 나서 안 좋다.

예니 : 산이나 오래걸어야 하는 곳을 갈 때는 햇빛 때문에 뜨거운물이 돼서 마시면 더 뜨거워진다. 그럴때는 얼음물을 싸와도 된다고 생각한다.

지성 : 산탈때나 달리고 나서는 덥고 힘드니까 그럴때는 얼음물 싸와도 될 것 같다.

재우 : 근데 지금까지 얼음물 마시고 생활했잖아요 별 문제 없는 것 같은데 가져와도 된다고 생각해요.

상효 : 더운날에 얼음물을 싸오면 마실 때 몸에 안 좋다고 해도 다시 몸이 따뜻해지니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주연 : 1-3학년도 공원에 가고, 4-5학년도 산을 타잖아요. 그렇게 힘든 날에는 얼음물을 싸와도 되지 않나요?

재현 :달리기, 산탈 때, 들모임을 갈때는 싸오고 학교에서 지낼때는 안 싸와도 될 것 같다.

윤지 : 너무 더워도 몸에 안 좋고 너무 차가워도 안 좋으니까 얼음물 싸왔으면 좋겠어요.

윤하 : 들모임이나 운동할때만 싸오자고 했는데 어때요?

그렇게 할까요?

준호 : 저는 다른 의견인데, 얼음물 싸오고 안 싸오는건 본인 자유라고 생각한다. 더울때는 마셔줘야하고 지금까지 몸이 안 좋아진경우도 없으니까 자유라고 생각한다.

윤하 : 또 있나요?

진영 : 저는 얼음물을 싸오고 안싸오고 하는 의견을 내려는 건 아니고, 얼음물을 마시면 더 시원해진다고 생각하는게 고정관념인 것 같다. 1-3학년이 공부했다고 한 내용이 맞는 내용이다. 우리가 더울 때 얼음물 마시면 잠깐은 차가워진 것 같아서 좋아지지만 몸이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걸 다시 따듯하게 하려고 몸에서 열을 낸다. 장이 갑자기 차가워지는것도 안좋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차가운걸 먹으면 더 시원해진다는걸 아니라는걸 알고 결정하면 좋겠다. 1-3학년들이 공부한 내용중에 안 나온 내용중에 있으면 얘기를 해주면 좋겠다.

재우 : 얼음물 마셨는데 차갑지 않고 미지근한 정도인데 그럼 미지근한 물을 싸오면 뜨거워지지 않을까요?

채원 : 얼음물 몸에도 안 좋으니까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좋겠다.

제윤 : 산에 가거나 달리기를 많이 한다거나 많이 걸어가야 할때는 얼음물을 챙겨가도 좋을 것 같은데 학교에서는 더워도 세수를 하면서 더위를 내려도 될 것 같다.

정우 : 얼음물을 싸와도 시간 지나면 다 녹아버려서 나중에는 얼음기도 식어버려서 나중에는 미지근해져버리는데 그건 상관없을 것 같다.

주연 : 저도 얼음물 중에서도 매실이나 오미자를 타서 얼려오는것도 같이 얘기해보면 좋겠다.

지성 : 얼음이 빨리 녹진 않을 것 같다. 더울 때 그때그때 먹으면 시원하긴 할 것 같다.

윤서 : 얼음이 빨리 녹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다. 산가거나 달리기 할때는 싸와도 될 것 같다.

재현 : 산탈 때 얼음물 싸오면 그때는 시원하니까 더 힘이 난다던지 하는게 있다. 힘들 때 얼음싸와도 될 것 같다. 얼음이 녹아도 어느정도 유지되니까 싸와도 좋을 것 같다.

선우 : 얼음물 안 싸와도 학교에 있는 물 먹잖아요 그것 먹으면 되죠 뭐하러 싸와요?

주연 : 얼음물을 싸오면 학교에서 다 녹는다. 그래서 싸와도 되지 않아요?

지성 : 싸오는 이유는 더 시원해서 싸오는 것 같다.

준호 : 이쯤 나왔으면 어떤 의견이 나왔는지 얘기해주고 결정했으면 좋겠다.

민중 : 의견이 하나로 모아지지는 않은 것 같다.

상효 : 얼음물이 차가워서 몸에 안 좋다고 생각해서 학교에 가져오지 않겠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얼음물이 별로 좋지 않으니까 집에서도 먹지 말자는 건가요?

서희 : 1-3이 대부분 얼음물 왜 싸오냐고 하는건데 4-5학년보다 산을 안 타는데 얼음물 안 싸오면 조금이라도 시원해지니까 얼음물 싸오면 좋겠다.

지성 : 미지근한 물이나 그냥 물 먹고 싶은 사람은 그냥 물 먹고, 시원한 사람물 먹고 싶은 사람은 시원한 물 먹으면 어때요?

재우 : 각자 자유로하면 어때요?

우리 : 학교에서는 얼음물을 안 싸오면 좋겠다. 학교는 정수기도 있고 얼음물을 만들 때 쓰는에너지가 많이 드니까 안 싸오면 좋겠다.

서희 : 학교에서도 얼음물을 싸와도 될 것 같은데 여름이면 더운 계절이니까 여름에만 싸오면 좋겠다.

새누 : 학교에서는 시원한물을 먹을수 있으니까 괜찮고, 산타거나 달리기할때는 정수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니까 그럴때만 얼음물 싸오면 좋겠다.

준호 : 학교에서도 뛰어놀고 더우니까 얼음물 싸왔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에요.

재현 : 학교에서는 수돗가에서 세수를 하면 시원해지고, 정수기도 있으니까 그걸 쓰면 될 것 같다. 얼음물을 얼려서 싸오는 건 안 좋을 것 같다.

민찬 : 학교는 정수기가 있으니까 얼음물 안 싸와도 될 것 같다.

윤하 : 의견이 크게 2개가 있는데 학교에서도 싸와도 되면 좋겠다는 것/ 들모임 갈때만 싸오면 좋겠다는 의견을 어떻게 좁히면 괜찮을까요?

보람 : 자율적으로 맡기면 좋겠다. 내 몸 상태를 보고 얼음물일지 미지근한 물일지 자기 몸에 대해서 자기가 판단해서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다.

윤하 : 그럼 자기 몸상태를 보고 싸오고 싶을 때 싸오고 안 싸오고 싶을 때 안싸오는걸로 결정을 하겠습니다.

 

삼촌들과 자주봐요

윤재 : 푸른추억반 한번도 안해서 아쉬웠어요.

선우 : 한번밖에 안해서 아쉬웠어요.

창학 : 삼촌들이 우리를 잘 봐주시고 삼촌들과 친해지는 기회가 있었따. 두 번 만났는데 더 만났으면 좋겠다.

윤서 : 두 번 했는데 둘다 내가 좋아하고 재밌는 곳에 가서 좋았다.

현우 : 열쇠는 두 번, 옥삼반은 한 번했는데 내가 일정이 있어서 못가서 아쉬웠다.

조승호 : 산에 올라가서 아쉬웠다.

서정 : 한 번밖에 안가서 아쉬웠는데 수영장 가서 좋았다.

재우 : 스케이트장 갔는데 잘타는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데 다음번에는 전부다 재밌어하고 잘할수 있는걸로 햇으면 좋겠다.

지성 : 한번도 못가서 아쉬웠어요.

제윤 : 저도 못가서 아쉬워요.

채빈 : 푸른추억반 한번도 안해서 아쉬웠어요.

예니 : 수영장 갔을 때 미끄럼틀도 재밌었다.

주연 : 푸른추억반은 한 번도 안해서 아쉬웠다.

재현 : 전에는 이런게 없었는데 이것을 하니까 재밌었다.

민영 : 한번해서 갔는데 옥삼반은 적게 온 것 같다. 가서 있다보니까 열쇠반도 와서 길어져서 삼촌들이 힘들 것 같았다.

정우 : 안해서 아쉬웠다.

동주 : 엄청 좋은데를 가서 좋았다.

준호 : 저는 수영장 갔다고 들었는데 그 시간에 아빠랑 산을 탔는데 수영장 가는게 좋았겠다.

유섭 : 못 가서 아쉬웠다.

채원 : 뗏목을 탔는데 재밌었다.

우리 : 처음 정한 약속이 잘 지켜졌는지 듣고 싶다.

새누 : 옥삼반은 갈 때 삼촌들이 과자를 사줬다. 약속이 잘 안지켜진 것 같다.

창학 : 운동할 때 배고파져서 우리가 조르지도 않았는데 과자가 대부분이었다.배고파서 먹었다.

 

뽑기 이야기

윤지 : 뽑기는 돈낭비라서 안해줬으면 좋겠다.

원재 : 강현이가 생일선물로 뽑기 기계를 산대요. 한별이네 집에도 있대요. 집에 있어도 잘 안해줬으면 좋겠다.

새한 : 해본 적이 있는데 엄마랑 했을 때 몇천원 낭비했다. 안해줬으면 좋겠다.

주연 : 뽑기를 안했으면 하는 의견인데 청소년 언니들이 하고 싶어하는 언니들이 있잖아요. 동생들이 하고 싶어지니까 안했으면 좋겠다.

윤서 : 길거리에 있는 뽑기통역시 돈을 넣고 하는건데 많이는 하지 않고 한두번 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한다. 꽝이 없는건 바로 나오니까 한두번은 해도 될 것 같다.

윤하 : 청소년이랑 같이 이야기하는걸 동의하나요?

윤지 : 우리 중에서도 뽑기 하는사람이 있는 것 같고, 나도 한번해봤는데 재미없어서 뽑기 얘기만 하고 있다. 다른 사람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다.

지형 : 윤승호가 열쇠고리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곤충을 죽여서 만든거니까 안가져왔으면 좋겠다.

정언 : 나도 안했으면 좋겠는데 인형뽑기하면 인간뽑기도 해서 중독되서 안햇으면 좋겠다.

보람 : 인간뽑기를 어제 선생님이 듣고 이해가 안됐는데, 놀이동산에 사람을 매달아서 사람을 조종해서 인형을 들어서 뽑는게 있다고 들었다. 사람으로 그런 놀이를 하는건 위험하기도 하고 사람이 기계처럼 되는게 안 좋은 것 같다. 키가 130cm만 되면 다 할수 있는거라고 우리도 할 수 있는 것 같다.

효송 : 엄마아빠가 안된다고 해서 안하는데, 약속을 정했으면 좋겠다.

채빈 : 청소년과정 언니들도과도 얘기해보면 좋겠다.

주연 : 인형뽑기를 하면 인기를 끌게되고 돈도 아깝고 계속 실수하면 끝이다. 안했으면 좋겠다.

지성 : 저번에 인형뽑기를 하고나서 엄마가 말해줫는데, 뽑기는 몇 번만 뽑히고 안 뽑히게 해놨다고 한다. 잡으면 다시 떨어지게 된다.

준영 : 내가 인형뽑기를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데, 도움이 안 되니까 안 해줬으면 좋겠다.

제윤 : 인형뽑기를 하면 돈도 낭비되고, 그걸 뽑아서 학교에 가져오면 인기를 끌게되고 그래서 다른 사람도 가져오게 될 수도 있다. 안가져왔으면 좋겠다.

한별 : 인형뽑기 말을 안하면 좋겠다. 그 얘기를 하면 또 하고 싶어진다.

동주 : 제가 인형뽑기를 해봤는데 돈만 벌려고 하는 도박이다. 안했으면 좋겠다.

유섭 : 제 가방걸이 인형을 하나 뽑았는데 걔가 옷을 입고 있는 앤데, 옷을 뒤집어보니까 실이 다 풀려있었다. 짝퉁인형 같았다. 안했으면 좋겠다.

민영 : 청소년이 더 많이 하는 것 같다. 어딜 가면 형누나들이 뽑기방에 들어가서 하고 있는걸 봤다. 어떤 식당밑에 뽑기방이 있었는데 형들은 하고 동생들은 본다고 같이 내려가고 했다. 청소년과 같이 얘기했으면 좋겠다.

윤하 : 각자 반에서 얘기해보고 다음주에 청소년이랑 얘기해보면 어떨까요?

지성 : 뽑기랑 비슷하게 박스를 기계로 밀어넣는걸 안했으면 좋겠다.

채원 : 인형뽑기를 한 번 해봤는데 아빠랑 인형을 하나 뽑았는데 그걸 계속 잡으려고 해도 안 뽑히고 돈만 날렸다. 안했으면 좋겠다.

정우 : 돈 넣고 레버 돌리면 알 나와서 여는 것 그것도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유섭 : 저도 제가 썰매를 타러 갔었는데 뽑기가 있었는데 가위가 달린 집게손이 잇었는데 오른쪽 왼쪽 한번씩만 움직여서 실로 매달려져있는 인형을 잘라서 떨어트리는 것 이었다. 그것도 안해줫으면 좋겠다.

윤하 : 뽑기 이야기는 청소년이랑 얘기해보기로 했는데 다른 의견 있나요?

채빈 : 아까 지성이 오빠 이야기도 같이 해보면 좋겠다. 그 얘기할거면 안했으면 좋겠다.

민중 : 아까 몇 친구는 뽑기를 해봐도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앉아있는 친구 대부분이 안 좋다는 여러 이유들을 들면서 안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으면 좋겠다. 이 자리에서 청소년은 없지만 어린이과정 의견이 모아지면 결정하고 다음주에 청소년이 모였을 때 알려주면 좋겠다. 아까 반에 가서 더 이야기를 해야 되는경우는 이 자리에서 잘 결정이 안 되는 경우인데, 지금은 제가 듣기에는 대부분 안하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는 것 같다.

윤하 : 그럼 이 자리에서 결정하고 다음주에 알려줄까요?

그럼 뽑기를 하지말자는 의견이 대부분인데 해도 될 것 같다는 사람이 있나요? 아니면 다른 의견? 없어요?

재현 : 지금 다 조용해졌는데, 정해지고서 몰래 할거면 지금 얘기해서 따로 이야기라도 하면 좋겠다. 정해지고 몰래하지 말고.

윤하 : 그럼 더 의견 없죠?

한별 : 우리집에 있는 뽑기는 해도 될 것 같다.

병찬 : 작은 뽑기 기계는 해도 될 것 같다. 자기가 만든 것도 해도 될 것 같다.

유섭 : 병찬이가 말한 기계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그런데, 작은 구슬 안에 그림이 들어있다. 그걸 돌리면 구슬이 나오는거다.

채원 : 마트에 가면 만화캐릭터로 된 장난감뽑기가 있다. 캡슐안에 아무거나 넣어서 하는거다. 어떤건 시간내내 하는게 아니라 한번 하면 끝이다. 다른 건 한번하면 돈이 나온다. 우리집에 음료수 뽑기 장난감이 있었는데 그런것도 포함이에요?

재현 : 집에 뽑기 기계가 있으면 그건 돈을 넣고 한다고 해도 열쇠로 통을 따면 되잖아요. 마트에 있는 건 뽑을 순 있지만 돈이 많이 들고, 어떤 건 여러캐릭터중 랜덤으로 뽑고 좋아하는게 안나오면 계속 뽑고 해서 돈이 낭비가 된다. 병찬이가 얘기한 것도 안하면 좋겠다.

병찬 : 아까 얘기한게 가짜플라스틱 동전넣고 그런거에요?

 

윤하 : 집에 있는건 하고, 다른 뽑기는 안 하는걸 동의하나요?

보람 : 그럼 뽑기를 하고 싶어서 사서 하는건 되는거에요? 아까 강현이가 생일선물로 산다고 하니까.

재현 : 강현이가 뽑기 기계를 산다고 했는데, 지금 결정되면 뽑기 기계를 사면 뽑기방 가는것과 별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뽑기 기계를 사면 안 될 것 같다.

채원 : 강현이한테 질문인데, 진짜 기계인지 장난감인지 궁금하다.

강현 : 반은 장난감, 반은 진짜 기계야.

한별 : 채원이말에 질문인데 집에 있는건 진짜인지 장난감인지 구분할 수 없다.

윤하 : 장난감뽑기 기계면 괜찮고 진짜는 사지않는 건 동의하나요? (네)

 

 

[알림]

주연 : 여자화장실 물 잘 내려주세요.

새누 : 나눔마당 집중 잘하고, 그 시간에 밥코드를 누르러 가는 건 괜찮은데 여럿이 우르르간다. 물마시고 화장실 가는건 참자.

윤승호 : 남자화장실도 물 잘 내려주세요.

채원 : 여자화장실 불 잘 꺼주세요.

채빈 : 여자화장실에 껌이 있었다. 불량식품 안 먹었으면 좋겠다.

현우 : 돌리는 접시 없어졌다고 얘기한지 좀 됐다. 마지막에 다른 사람이 가지고 놀았다고 남탓으로 돌리고 안 찾아준다. 지금 숨기고 있는 것 같다. 빨리 갖다줬으면 좋겠다.

서희 : 나갈 때 우르르가지 말자.

예니 : 여자화장실 천장에 모기가 깔려있었다. 남자화장실은 문이 닫혀있어서 모기가 없었다. 문을 닫아주면 좋겠다.

지성 : 도서관에서 조용히 해주세요.

진영 : 화장실에 모기가 들어가는건 문을 열어놓는다고 해서 그런 건 아닌 것 같다. 마지막에 갈 때 화장실 문이 열려있으면 닫아주면 될 것 같다.

화장실 슬리퍼를 발판에 놓기로 했는데 아직도 화장실 안에 있을때가 있다. 슬리퍼는 발판에서 신고 벗고를 지켜주자.

슬리퍼가 가지런히 있지 않다. 신고 벗을때는 짝을 맞춰서 가지런히 벗자. 다른 사람이 신기 좋게 바깥쪽으로 놔주면 더 좋겠다.

주연 : 조리수업실 흙있는 쪽에 슬리퍼가 떨어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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