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205 전체나눔마당 _ 탁구대 이야기
작성자 : 박우리 | 등록일 : 2017-12-05 11:17:38 | 조회수 32

2017년 12월 5일 화요일 전체나눔마당

사회 : 신채은

서기 : 한수민

노래 : 꿈이 더 필요한 세상

 

[반나눔]

큰생태반 : 태웅이 게임 이야기

푸른추억 : 성장나눔회 준비

열쇠반 : 카메라 이야기, tv 약속, 만화책 이야기

재현 : 전체 나눔마당에서 만화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고, 제가 게임을 하지 않기로 했는데 한 것에 대해 게시판에 글써서 붙여놓고 사과한다. 그리고 게임하고 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옥삼반 : 생일초대 이야기 중

산들반 : 행사, 지기, 구호 이야기

찹쌀반 : 행사 이야기

 

[큰모임 나눔]

자행기 : 면허증 시험 봄, 이번주 시간이 바뀜

수요일은 출판사 : 소설 못 쓴 사람은 소설쓰고, 다 쓴 사람은 표지 만듦

철인12호 : 호수공원에서 5km 달리기, 마라톤 준비, 탁구 침

1-2학년 주제수업 : 같다, 다르다에 대해 이야기, 장애를 가진 친구에 대해 이야기

 

[지혜 나눔]

준호 : 탁구대 이야기

재현 : 우리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은 생각 안 한 것 같다. 탁구대 피고 싶으면 전체나눔마당때 얘기해야하는건데 얘기해도 안 될 것 같고, 귀찮아서 이야기 안했다.

민찬 : 큰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약속은 필요한 것을 만들고 토론해서 기준을 정한 것이 약속이라고 생각한다.

동주 :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건데 약속은 어긴거고 탁구대 약속을 어긴 것이다. 바꾸고 싶으면 바꾸자고 얘기하면 되는데 마음대로 바꾸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채은 : 약속을 정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할말없는지 궁금하다.

재향 : 일단 궁금한 것은 노트를 돌리면서 읽는 것. 각자 자기의 생각을 쓰지 않은건지 궁금하다. 두 번째는 재현이가 발표했을 때 약속을 귀찮아서 안 지킨 것 같아요, 이정도로 고민이 끝난건지 궁금하다.

재현 : 저희가 다같이 모여서 글을 한 개 썼다. 처음에 제가 읽다가 글씨를 몰라서 민찬이가 읽다가 민찬이가 동주에게 너가 읽으라면서 줬다. 돌려서 읽기로 한 것은 아니었다.

민찬 : 다같이 읽는게 좋을 것 같아서 동주에게 준 것이다.

진영 : 제가 기억하기로는 네명이 같이 모여서 이야기를 하고, 각자 생각을 정리해서 각자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기로 했다고 생각했다. 그래야 각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수 있을 것 같다. 이게 지금 처음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 탁구대 처음 얘기할때도 한 친구가 얘기를 해서 각자 이야기하는게 좋겠다고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왜 한번에 정리했는지 궁금하다.

민중 : 잘못 이해했어요 못알아들은거에요?

민찬 : 같이 이야기해서 합쳐서 쓴거에요.

재향 : 원래 처음에 이야기 했을때는 이야기는 같이 나누지만 각자의 고민 지점이 다르니까 따로 더 깊게 고민해야해서 지난번에 따로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잖아요. 근데 왜 지금 한 글로 썼는지 묻는거에요.

준호 : 저는 이해를 못 한 것 같아요.

민찬 : 저도 잘못이해한 것 같아요.

재현 : 처음에는 각자 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안쓰니까 따로 써야한다는 걸 까먹어서 그랬던 것 같다.

동주 : 저도 잘 못 이해했어요.

채은 : 그럼 잘못 이해했는데 한번 더 생각을 해봐야 할까요?

이은 : 또 까먹을 수 있는데 써오는게 좋지 않을까요?

민중 : 각자의 지점이라고 말한 부분이 이해가 됐는지 궁금하다. 지금 각자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글을 써와야하는지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

재현 : 민찬이가 말렸는데 핀 거랑 약속을 안 지킨 부분에 대해서 자기 생각.

준호 : 탁구대를 허락 받지 않고 핀 것과 망가트린 것

동주 : 준호랑 같이 펴서 마음대로 규칙을 어긴 것, 물건을 소중히 여기지 않은 것, 감추려고 한 것

민찬 : 나는 말리다가 결국 같이 탁구대를 핀 것

재향 : 민찬이랑 재현이는 약속을 어기고 피게 되었어요,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약속을 안 지켰을때는 그 약속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지, 필요하다고는 생각했는데 그냥 몰래 했던건지,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겠다.

 

채은 : 지금 11시인데 다른 지혜를 할 수 있을까요?

오늘 밥을 빨리 먹어야 되는 상황이라 알림으로 넘어가면 좋겠다.

 

[알림]

사랑 : 책 반납 안한 사람 이름 부를게요 . 정연, 나영, 민중, 채원, 건무, 정우

준이 : 청소년과정 심리학 모임에서 이야기하는건데요. 저희가 한 학기동안 소년의 심리학 책을 읽었다. 저희끼리만 하는게 아니라 모든 학생들에게 질문해서 공유하자고 해서 설문지를 반으로 돌릴거다. 내일 쯤에 설문지를 돌릴게요.

진영 :살림 프로젝트 중 커텐 만드는 친구들은 풀씨에서 할 거라서 짐을 옮겨야 한다. 옷살림 교실로 모여주세요.

나영 : 제가 김장때 볼 잃어버렸다.

우리 : 다음 주 방학식때 낭송대회를 한다.

재향 : 하늘방에서 열쇠반으로 가는데 물을 엎어서 얼었다. 흙을 뿌렸는데 미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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