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212 전체나눔마당 _ 약속, 함께, 간식의 의미
작성자 : 박우리 | 등록일 : 2017-12-12 12:49:24 | 조회수 245

사회 : 한수민

서기 : 최수연

노래 : 개나리꽃, 키대보기

 

[반&큰모임 나눔]

큰생태반: 만화 이야기

푸른추억반 : tv이야기

옥삼반 : 통통모임 연극보고 나눔마당 안함

열쇠반 : 병찬이가 약속 일지를 써오는데 안써와서 병찬이 이야기 함

찹쌀&산들반 : 청소년 보고회 준비

 

자행기 : 면허시험봄, 마지막날 일정 짬

수요일은 출판사 : 표지 만들고 출판기념회 계획짬

철인 : 경륜장 달리기, 마라톤 준비

1-2학년 주제수업 : 성교육(몸)

 

[지혜나눔]

한수민 : 이월안건으로 탁구대 이야기, 병찬이 초콜렛 이야기가 있다. 다른 지혜 내주세요

선우 : 철인에서 마라톤 준비를 하는데 하고싶은 사람만 했으면 좋겠다.

민찬 : 현우랑 장난치다가 장구를 깨트렸다. 고치긴 했는데 어떻게하면 좋을지 얘기하면 좋겠다.

 

탁구대 이야기

수민 : 탁구대 이야기 먼저 할게요. 글써온거 읽어주세요.

민찬 : 약속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재현이를 더 말리지 않았따. 더 재현이를 안 말린 이유는 펴도 괜찮을 것 같고 안 망가질 것 같았다. 더 말려도 재현이가 무시할 것 같았다. 약속을 바꿀 수 있는데도 안 말한 이유는 이미 정해져 있어서 그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나도 탁구를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준호 : 탁구를 치러 갔는데 밖에 나가서 선생님을 부르는게 귀찮아서 동주랑 같이 폈다. 원래 약속이 있었지만 아무도 모르게 피고 다시 접어놓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숨긴 이유는 망가트렸을 때 다른 사람이 알면 화낼 것 같다. 나는 애초에 약속을 지킬 마음이 없었다. 아무도 모르게 피고 접으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근데 지금은 약속을 어기면 이렇게 길게 이야기를 해야하고 책임이 있으니 약속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같이 정한 약속인데 그것을 어기고 탁구대를 펴서 약속을 너무 쉽게 생각한 것 같다. 져야할 것 같고, 약속은 너무 쉽게 생각한 것 같다.

재현 : 너무 하고 싶었고 나만 생각했던 것 같다. 나도 필 수 있을 것 같았다. 민찬이가 말려도 다시 했던 것은 너무 하고 싶으니까 필 생각만 했다. 빨리 하고 싶고 불러오는게 귀찮기도 했다.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생각했다. 약속을 이번만 어기고 다음에 바꾸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다.

동주 : 사소한 약속을 어기면 사과하고 책임질 일도 없는데, 탁구대를 부순 것은 약속을 어긴 것도 있지만 물건을 부수기도 했다. 지금은 글도 써야하고 빨리 끝내고 싶다. 어떻게 하고 싶냐면 빨리 이야기 하고 끝내고 싶다.

진영 : 잘 들리지 않아서 무슨 말을 해주고 싶은데 들리지 않았다.

재현 : 이야기를 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이야기를 하는게 두렵고 했는데 직므이라도 이야기를 하니까 마음이 가벼워졌다.

민찬 : 계속 여기서 말하는게 싫었는데 하다보니까 내 마음을 이야기하는게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졌다.

준호 : 말하기 전에는 마음이 무거웠는데 한결 가벼워진거 같다.

이야기하고 나니까 마음이 가벼우진 건 있는데 빨리 끝내고 싶다.

보람 : 왜 글을 읽고 마음이 편해졌는지 모르겠다. 또 약속인건 알았지만 하고 싶어서 했다는 이야기를 주로 했다. 다른 사람도 그런 마음이 있지만 약속을 지키는데 네 친구들은 약속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글을 통해서는 모르겠다.

수민 : 이야기가 안 나오니까

재향 : 지금 이야기가 안 나오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지만 알림시간에 일방적으로 이야기 되는건 안 좋은 것 같다.

지금 네명이 시간이 필요한건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해달라.

재현 : 안건이 꽤 있으니까 생각해보고 한가지 안건 후에 이야기하면 좋겠다.

민중 : 이야기 넘어가기전에 네 명이 어떻게 이해했는지 말해주세요.

네 친구가 계속 약속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하는 것은 우리가 같이 정한 약속을 무시하고, 다른 친구들의 노력도 무시하는 것이다. 그 얘기를 같이 나누고 결정한 볍씨학교 전부를 무시한 것이다. 왜 이것이 여러분 마음속에 가볍게 여겨지는 건지, 왜 본인이 탁구치고 싶은 마음만 우선되는 건지. 이런 내용이 들어있어야 하는데 그동안의 대답에서는 전혀 들어있지 않은 것 같다. 다른 사람도 네 친구가 고민했으면 하는 지점을 얘기해주면 좋겠다.

민찬 : 우리가 다같이 정한 약속을 무시한 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같다.

동주 : 다른 사람들이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을 약속을 무시하고, 왜 우리가 하고싶은 마음이 중요한지.

재현 : 왜 약속을 가볍게 생각했는지.

 

수민 : 그럼 네 친구가 고민해보고 다른 안건으로 넘어갈게요.

서희 : 이월안건이라서 병찬이 초콜릿 이야기 먼저 했으면 좋겠다.

서정 : 마라톤이 방학식이라서 빨리 얘기해야 할 것 같다.

 

마라톤 이야기

재현 : 마라톤을 철인에서 준비하게 됐는데, 큰모임하면서 다른 사람을 위해 하는 걸로 준비한 것이다. 그래서 다같이 할려고 방학식때 했는데 이걸 안 하는건 반대이다.

민중 : 철인에서 준비한 내용이 있는게 그걸 먼저 듣고 얘기하면 어떨까요?

재현 : 저희가 방학식날 마라톤을 준비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활동을 한가지 하자고 해서 볍씨학교 전부의 체력을 위해서 준비했다. 마라톤 하는 이유는 한해를 건강히 마무리하기 위해서이다. 경륜장, 호수공원을 뛰어봤는데 비교해보니 호수공원이 적당하다. 4,6,10바퀴. 언니먼저 뛴다. 먼저 연습을 해주세요.

다연 : 시간은 얼마나 걸려요?

재현 : 40분 정도.

선우 : 마라톤 하고 싶지 않은 사람 많은데 다 해야한다고 해서 마음에 안 들

새누 : 안 하고 싶은 사람이 안 하면 많이 안 할 것 같고, 그러면 준비한 의미가 없을 것 같다.

지성 : 그런데 왜 철인은 안뛰어요?

석주 : 우리는 준비역할을 맡아야 해서 철인은 안 뛴다.

다연 : 많이 하기 싫어하는데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준비를 잘 한 것 같지만 굳이 해야 하나싶다.

민영 : 저는 뛰고싶긴 한데 자꾸 우리반에서 애들도 뛰기 싫다고 한다. 우리를 위해서 준비를 하긴 했어도 사람들이 뛰기 싫으면 괴롭히기밖에 안 되는 것 같다.

서희 : 뛴다고 하면 철인도 같이 뛰면 좋겠다.

창학 : 철인에서도 잘 못 뛰면 다른 사람 도와주고, 우리는 준비할 때 많이 뛰어봤다.

윤승호 : 5km 먼저 뛰었다고 안 뛰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민중 : 미리 알리기 전에 여러 소문이 퍼져서 마라톤에 대해서 거부감이 드는건 안타깝다. 그래도 철인 친구들이 준비해서 튼튼한 몸으로 방학을 보내면 좋겠다는

왜 철인은 안뛰고 우리를 괴롭혀요하는 의견에 대해서는 우리도 고민을 많이 했고 뛰면서 준비했다. 철인도 같이 뛰어버리면 진행과 준비역할을 못하니까 안뛰기로 했는데 방식에 보탤 것이 있으면 얘기해주면 좋겠다.

연재 : 준비한 것이 한해 마무리하려고 한거니까 다같이 뛰면 좋겠고, 철인 12명이 다 준비하는건 아닌 것 같다.

윤승호 : 추운날에 달리기 하면 안 좋을 것 같다.

제윤 : 지금 안 달리겠다는건 체력장에서 1000m 안 달리겠다는 거랑 같은 것 같다.

윤승호 : 그때는 여름이고 지금은 겨울이잖아.

현우 : 여름에 땀나는건?

윤승호 : 땀나는건 괜찮고 추운건 싫다.

다연 : 저는 체력장도 싫고 폐지하고 싶다. 저는 뛰는게 너무 싫다.

민정 : 철인이 미리 준비한 것이고 우리 의견을 듣지 않은 것이다. 청소년이 아침에 운동을 많이 한다. 왜 방학식까지 달려야하나요?

민중 : 청소년이 튼튼한 것은 알고 있다. 산타기 달리기 등을 나눔마당에서 토론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방학식을 원래 선생님이 준비하는데 이번에 철인에서 마라톤을 맡아서 진행하게 되었다.

지성 : 달리기 바퀴수를 줄여주면 좋겠어요.

현우 : 1학년을 생각해서 더 적게 할까 했는데 마라톤인데 자기 체력보다 조금 더 많이 뛰는게 좋겠다고 생각한다.

윤승호 : 저는 겨울에 뛰는건 무리라고 생각하고 1-2바퀴는 괜찮고 4바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수민 : 지금 의견이 뛰지말자, 다같이 뛰자, 방식을 다르게 해서 뛰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시윤 : 모둠을 정해서 이어달리기 하면 어떨까요?

현우 : 이어달리기나 그냥 달리기가 뛰는건 같은데.

사랑 : 마지막에 같이 뛰자는 의미로 뛰는거잖아요. 협동해서 이어달리기로 뛰는게 좋은 것 같다.

수민 : 다같이 마무리하자는 의미로 하는데 재미가 없으면 뛰기 싫어지고 재밌게 프로그램을 짜서 한다면 모두 뛸 마음이 생길 것 같다.

다연 : 지금 뛰자고 된건가요?

민중 : 아까 제가 한 얘기를 다연이가 답변해주면 좋겠다. 방학식이 교육일정인데 나눔마당에서 하자말자를 정하는건지 고민된다. 지금 철인이 하나를 맡아서 준비하는 것이다. 지금 다연이는 자기가 뛰기 싫다는 얘기만 한다.

다연 : 방학식을 준비한 건 그냥 따르라고 하는 것 같다. 청소년은 월수 금요일은 달리기를 하는데 또 뛰라는게 싫다.

민정 : 저도 민중샘 의견에 대한 몸을 많이 움직였으면 좋은 식으로 하면 좋겠다. 방학때 알아서 운동하면 건강하지 않을까요?

연우 : 지금 좋다, 싫다는 얘기만하고 있는데 할건지 말건지를 결정하면 좋겠다.

재향 : 볍씨 청소년이 언제부터 금요일에 쉬었는지 모르겠다. 저도 달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모든 사람에게 일일이 좋아하지 싫어하니 물어보는게 합리적인 구조인지 모르겠다. 달리기를 하자는게 어떤 친구들에게 귀찮고 싫을수는 있지만 같이 하자고 제안한게 골탕먹이자는 의미가 아니라면 같이 뛰어주는게 왜 자기 선택이 아니라 억지인지 모르겠다. 다른 친구들도 고민하거나 싫지만 뛰어볼까 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데 계속 싫다는 얘기만 한다.

그럼 학교에서 하는 것 중 의미있지만 귀찮은 걸 모두 강제라고 생각하는건지. 본인들이 진짜로 안뛰는게 의미가 있어서 이야기를 하는건지. 싫은걸 계속 이야기하고 싶은건지 생각해보면 좋겠다.

오윤재 : 뛰는건 괜찮은데 거리를 줄여주면 좋겠다.

수민 : 다같이 마라톤을 뛰는 걸로 얘기가 되는 건가요?

현우 : 거리를 줄여달라고 하는데 2-3학년은 6바퀴인데 그게 그렇게 힘들어서 그런건지, 빨리 뛰고 끝내고 싶어서 줄여달라고 하는건지, 아까 제가 마라톤이니까 이 정도는 뛰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는데 제가 한 말을 더 깊이 생각해보면 좋겠다.

민중 : 그건 철인 안에서 더 논의를 해볼게요. 다같이 즐겁고 신나게 해보자고 시작한건데 많은 친구들과 안 맞아서 안타깝다. 조금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철인에서 고민해서 제안하겠습니다.

수민 : 철인이 다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우리가 따르자는 것에 대해서 찬반표시해주세요.

찬성

 

탁구대 이야기2

수민 : 탁구대 네 명 친구들 고민했던 걸 얘기해줄 수 있나요?

민찬 : 우리가 약속을 다같이 정해서 만든건데 우리가 안 지켰을 때 다른 사람을 무시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안하다. 왜 잘못이라고 생각하면 여럿이 의견을 모아서 동의한 건데 우리가 안 지켜버리고, 다른 사람은 노력하고 있는데 미안한 것 같다.

동주 : 다같이 정한 건데 다른 사람 노력 무시하고, 우리하고 싶다고 한게, 노력한 애들 무시한 것 미안하다.

준호 : 충분히 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마음대로 핀 것 같다.

재현 : 약속을 가볍게 생각한 이유는 처음에는 괜찮겠지라는 마음으로 했다. 약속 정할때는 좀더 집중해서 의견도 내고 다른 사람 의견도 들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제윤 : 재현, 동주, 민찬이는 약속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 준호는 아까 의견과 비슷한 것 같다.

재현 : 다른 사람들은 약속을 지키고 있는데 나만 생각한 것이 있었고 탁구대를 피면 안되는걸 알고 있으면서 핀게 우리학교 약속을 안 지켜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재향 : 탁구대가 부서진거죠? 농구공 넘긴 친구들은 함부로 쓰지 않는 마음을 내도록 팻말 만들고 관리하자고 했다. 이 친구들도 말만 하고 넘어가면 안 될 것같다. 약속에 대해 고민하고 잘 지키기 위한 계기가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각자 약속을 지키기 위한 미션을 정하면 좋겠다.

재현 : 약속에 대한 안건이 있을때마다 의견을 최소한 몇 개 내면서 이야기에 집중하면서 노력하려고 하겠다.

민찬 : 저는 약속이 정해졌을 때 못지킬 것 같으면 다른 의견을 내보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노력하겠다.

준호 : 나눔마당 의견중에 반대하는 것은 의견 내겠습니다.

동주 : 지키기 힘들면 의견을 내고, 만들어진 것은 지키도록 노력하겠다.

준호 : 다같이 정한 약속인데 나 혼자만 어기는 것은 무시한 것이고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수민 : 그럼 네 친구들은 미션을 노력하고 정리하면 될 것 같은데 의견 있으면 말해주세요.

 

 

장구 이야기

민중 : 저번처럼 장난이 심해서 그런 게 아니라 부주의해서 미끄러졌다고 들었다. 맞나요? 그때 풍물선생님이 방법을 알려주셨고 고쳤다고 한다. 약속 이야기와 다르게 이 친구들이 물건을 잘 살피고 고쳐두면 되겠다고 정리하면 될 것 같아요.

사랑 : 그 친구가 누구누구에요?

민찬 : 민찬과 현우

 

병찬이 초콜렛 이야기

민찬 : 수업할 때 돌아다니면서 장난쳐서 깨먹은게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민중 : 지금 병찬이 이야기 중이에요.

수민 : 병찬이가 얘기해주면 좋겠다.

병찬 : 도예가기 전에 좀 늦게 가다가 승희를 만났는데 승희가 초콜릿을 주었다. 사양안하고 받아서 먹었고 동주가 달라고 해서 주지 않아야 하는데 주었다.

서희 : 성장나눔회때 승희가 있어서 병찬이한테 초콜릿을 주었냐고 물어봤더니 준 적 없다고 했다.

병찬 : 하나를 가져가라고 했다.

지성 : 승희가 그렇게 얘기한건 장난일 수도 있을 것 같다.

민중 : 사회자가 쟁점을 정리해주면 좋겠다. 지금 처음에 얘기 꺼낸 사람이 없는 것 같으니까 지금 우리는 어떤 이야기를 해야하는지

수민 : 병찬이가 끝까지 거절하지 않고 학교에서 초콜릿을 먹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면 좋겠다.

기원 : 승희가 줬는지 다른 사람이 줬는지 장난을 친 건지는 안 중요한 것 같다.

재향 : 그럼 병찬이가 학교에서 초콜렛 과자를 먹은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은 것 맞나요?

서희 : 그리고 병찬이가 뺏은건지 아닌건지도 같이 의논하고 싶다.

재향 : 지금 승희가 뺏겨서 억울하다고 한 건 아니니까 그걸 추측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기원 : 저희도 어제 반모임때 쿠키를 같이 먹었다. 지금 얘기해보고 싶은게 학교 수업을 늦게 가면서 초콜릿을 먹은게 문제인지, 다같이 먹지 않은게 문제인지..

재향 : 처음 문제제기 한 친구가 없으니까 다른 친구들 중에 얘기하고 싶은게 있으면 어떤 쟁점을 가지고 나눌지 의견내주세요.

새누 : 국호형이 이야기를 꺼냈다고 하던데 국호형이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다.

수민 : 지금 아무도 문제 의식이 없으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지 찬반표시해주세요.

찬성

 

간식이 버려져요

재향 : 간식을 조금 먹고 음식물통에 버려져있다. 우리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이 깨끗이 잘 먹는것인데 최근에 조금만 먹다 버려지는 일이 많다. 시간이 늦었지만 얘기를 하면 좋겠다.

재윤 : 각자 먹은 것을 반간식통에 모아서 체크해보자.

민중 : 버리지 말자고 하는건데 간식통에 그대로 넣자고요?

수연 : 한별이가 반만 먹고 버린 것을 보았다. 저학년에게 한번 이야기를 하고 먹는 연습을 하면 좋겠다.

민중 : 간식이 좀 많은가요?

재윤 : 찌꺼기를 모아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이 조금 나온 반은 간식을 조금 주면 좋겠다.

기원 : 반간식통에 모으자는 건 동의하는데 그냥 갖다 놓는건 동의하지 않는다.

선우 : 어떤 한 사람이 잘 안 먹은걸 수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반 간식을 줄이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수민 : 반 간식통에 찌꺼기를 모아서 확인하는 걸로 할게요.

 

[알림]

사랑 : 책 반납하지 않은 사람들 이번주 안에 반납해주세요.

건무 : 음식물통 주위에 쓰레기를 버린다. 통 안에 버려주세요.

서연 : 심리학 모임이 진행했던 설문지 결과 알려줄게요.

준우 : 남녀를 따로 했던 이유가 뭐에요?

서연 : 남녀가 어떻게 다른지 조사했던 것이다.

재현 : 전체나눔마당 사회자들이 손 드는데 안 시켜주는 경우가 있는데 잘 봐주세요.

윤하 : 내일 3-4시 수요일은 출판사에서 출간기념회를 한다. 많이 와주세요.

진영 : 책나무 만들기와 관련해서 김소연 이모가 책갈피, 엽서를 만들어주셨다. 가족당 1명씩.

 

12월 ,1월 사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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