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6전체나눔마당 - 도서관 이름 정하기
작성자 : 홍성옥 | 등록일 : 2018-06-26 12:19:05 | 조회수 197

전체나눔마당

일시 : 2018년 6월 26일

사회 : 신국호 / 서기 : 김보민

노래 : 바로 그 한 사람이

 

[반나눔마당]

햇반 : 미니카용 색종이를 가져오지 말기로 하고, 집에서 쓰는 색종이에 그림을 그려 재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소나무 : 윤회포옹 할 때 장난처럼 하지 말고, 묵상자가 맨 마지막에 원에 앉기로 정함

버들/상상 : 기분 나쁜 욕은 쓰지 않기로 했고, 욕을 쓴 친구들의 반성문도 써오기로 했다.

달빛/느낌표 : 청소년끼리 부여, 공주 역사 여행 다녀왔습니다.

 

[큰모임]

코믹스랜드 : 완성된 만화를 아래학교에 붙이고, 계단 벽화도 완성했음.

쓰바 : 아래학교에 단 커튼을 꾸미고 있음

볍씨대장이 : 개인 작업은 하고 있고, 솟대 2개를 완성.

놀카 : 볍씨학교 갤러리를 만들고, 전등 팀이 전등을 꾸몄음.

 

[조리수업실 이름]

이번 주는 밥솥으로 불러봅니다.

 

[도서관 이름 정하기]

 

후보 이름

이야기 놀이터, 볍씨 도서관, 책 공간(x), 책 터, 도서실, 책(x), 책 동산(x), 이야기보따리, 배움터, 책벌레, 쉼터(x), 책방, 챕터, 맛있는 책 도서관, 책나라(x), 그 때 거기, 집현전, 몸터

 

 제윤 : 다시 손을 들어보고, 손을 든 사람들이 그 이름을 지지하는 이유와 의미에 대해 말해보자.

-투표

 

이유/의미

볍씨도서관

14

 

이야기 놀이터

4

 

책터

17

놀터, 밥터(?), 책터로 불리면, 재밌을 것 같다.

이야기보따리

2

도서관의 책을 통해 이야기가 나오는 곳이라 생각함.

책벌레

5

우리가 책벌레처럼 맛있게 책을 읽자는 의미.

맛있는 책 도서관

2

볍씨 도서관 옛 이름의 전통을 잇고 싶어서.

그 때 거기

5

친숙한 이름이라서.

도서실

3

 

몸터

1

몸터에서 놀았을 때 재미있었어서 그 이름처럼 신났으면 좋겠다.

 

국호 : 좋아하는 후보에 두 번 손을 들어 투표를 다시 하되, 3명 이하라 지우자는 의견이 있다.

우리 : 3명 이하를 지울 거면, 지금 지워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두 번 손을 들 수 있다면.

국호 : 우리 선생님 의견대로 3명 이하를 지금 지우고, 다시 2번 손을 들고, 5명 이하의 경우를 지워보겠다.

 

-재투표

 

1

2(좋다)

3(반대)

4(반대)

5(반대)

6(반대)

볍씨도서관

11

10

24(x)

X

X

 

이야기 놀이터

3 (x)

X

X

X

X

 

책터

30

30

18

36

13

20

이야기보따리

6

2 (X)

2

X

X

 

책벌레

11

8

7

6

11

26

책방

10

2 (X)

7

X

X

 

맛있는 책 도서관

8

5

6

8

13

 

그 때 거기

12

10

13

9

27

22

몸터

1 (x)

X

X

X

X

 

 

 연우 :싫어하는 후보에 손을 드는 것 하면 좋겠다.

국호 : 좋아하는 사람 숫자가 3명 이하인 것을 지울까요? 반대 의견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대체로 찬성.

국호 : 차이가 2배 이상 나는 경우 지울 것을 물어본다.

민석 : 좋아하는 표와 싫어하는 표 차이가 1개 차이 나는 것도 지우면 좋겠다.

국호 : 일단 2배 차이 나는 경우를 먼저 지우고 나서 이야기를 더 해보자.

재향 : 싫어하는 사람의 숫자가 좋아하는 사람 수의 두 배 이상의 차이가 나는 경우에는 지우자는 주장의 근거는 뭔가요?

연재 : 두 배 이상 차이의 의미는 그 만큼 그 이름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의미다. 그럴 경우, 그 이름을 꼭 해야 할 이유를 못찾겠다.

재향 : 소수의 찬성표, 다수의 찬성표가 있는 경우에 다수의 찬성표가 있음에도 2배 정도의 반대표가 있다는 이유로 탈락되는 억울함이 생길 수 있으니, 그 부분을 고려했는지 궁금해서 한 질문이다. 나의 제안은 반대하는 인원이 과반이 넘으면 지우는 것으로 합의를 해보자.

연우 : 전체 인원의 1/3이상이 반대하면 이름을 지우는 것으로 합의해볼까요?

재향 : 제 생각에 1/3정도가 반대한다면, 대다수가 그 이름을 부르고 싶지 않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20명이상 정도면 지우는 것을 제안한다.(전체 찬성 인원 : 약 60명)

국호 : 반대 의견이 20명 이상인 것을 지우는 것에 찬성하는가?

<언니들, 동생들에게 설명해주기>

--> 20명(전체 찬성의 1/3이 반대한 푯수)이 반대한 이름은 지우겠습니다.

: 볍씨도서관

국호 : 정한 1/3 원칙에 따라 그 때 거기를 지우겠습니다.

서연 : 6차 투표를 해보니, 모든 반대표가 20명이 넘는다. 원래 다수결로 하려던 것이 아니다. 다시 기준을 정해서 해봅시다.

서연 : 지우는 것에 집중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국호 : 맛있는 책과 책벌레의 찬성표가 적으니까 지우자는 의견도 있다.

재향 : 후보가 3개이니까 이런 식으로 계속 투표하면 반복이 될 것 같다. 서연이 말처럼 이런 투표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논의하는 것을 찬반 투표해보자.

국호 : 다수결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얘기해보자는 의견이다.

다연 : 여기 있는 숫자를 다 지우고, 좀 더 의미를 되새겨가면서 논의해보자.

가람 : 놀터와 쌍둥이처럼 불릴 수 있을 것 같다.

기원 : 15년간 이런 과정을 통해 만든 이름이 바로 ‘맛있는 책 도서관’이었다. 도서관에서 맛있는 책 많이 읽고, 건강해지자는 의미도 있다. 옛날 학교의 유산들 중 하나인데, 팻말도 있어서 그대로 쓸 수 있다.

제윤 : 책을 아주 맛있게 먹는 벌레가 아닌 아주 재미있게 먹는 새로운 벌레를 의미한다.

재향 : ‘양보의 미덕’ 방법을 제안해요. 세 가지 모두 좋은 이름인 것 같고. 투표의 결과도 그런 것 같다. 양보할 수 있는 이름과 그럴 수 없는 것에 대한 찬반을 해서 정해보자.

 

양보의 미덕투표

 

양보 못해!

이 이름 안돼!

책터

12

4

맛있는 책

6

11

책벌레

5

17

 

우리 : 반대하는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책터는 오히려 쌍둥이 같아서 별로 예쁜 것 같지 않다.

사랑 : 3개의 이름이 다 다양한 것도 별로 예쁘지 않은 것 같다.

석주 : 맛있는 책 도서관의 이름이 너무 길다.

연우 : 책벌레가 공간을 의미한다는 생각이 잘 안 들어서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재투표 - ‘~가 좋다’ / 아니다. ‘반대

책터 : 24 / 11

맛있는 책 : 12 / 8

책벌레 : 5 / 22

 

[알림]

은수 : 자치들살림 후 남은 준비물 챙겨가기. (도미노방)

가람 : 4-5학년 학생들 작업 후에 잘 치워주세요.

지훈 : 풀씨 수돗가 및 남자 화장실 수도 잘 잠궈 주세요.

준이 : 전체나눔마당 끝나고 놀터에서 나갈 때 신발 밟지 말아 주세요.

 

목록
  • 정규현 2018-07-16 오후 5:39:53

    미국 대선만큼이나 어렵네요. 그래서 도서관이름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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