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책
작성자 : 이서연 | 등록일 : 2018-10-01 14:47:21 | 조회수 102

이달의 책

안녕하세요. 청소년 과정 전래동화 주제모임. 제원, 서연, 국호, 준이, 창학입니다. 이번에 주제모임으로 전래동화에 대해 공부하고 동화 안에 있는 고정관념들을 찾고 바꾸는 것을 해보고 있어요. 저희가 여러분에게 고정관념이 없고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좋은 동화를 달마다 두 권씩 소개해드리기로 했습니다. 고정관념을 다시 볼 수 있는 책이고 어른들도, 아이들도 잘 읽을 수 있는 책들이니, 관심을 가지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후기를! A4에 적어주셔서 전달해주시거나, 홈페이지 댓글이나, 이메일(xhroddl83@daum.net)로 보내주시면 저희가 준비한 선물을 드려요~^^ 간단하게 느낀 점만 써도 괜찮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0월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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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이봉지공주”

출판사: 비룡소

글쓴이: 로버트 문치

그린이: 마이클 미첸코

옮긴이: 김태희

줄거리

:공주랑 왕자가 살고 있다. 용이 나타났다. 용이 성을 태우고 왕자를 잡아갔다. 그래서 공주가 왕자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이다.

추천하는 이유

:이 동화의 제목을 보고 그냥 뻔한 이야기일 것으로 생각했다. 대부분의 동화들은 공주가 잡혀가서 왕자가 구한다. 하지만 “종이봉지공주”는 왕자가 잡혀간다는 새로운 내용에 나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뒤에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는데 큰 한 몫을 하였다. 읽으면서 내내 재밌고 즐거웠다.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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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나는 착한 늑대입니다”

출판사: 뜨인돌 어린이

글쓴이 ⦁ 그린이 :김영민

줄거리

:사람들은 늑대를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늑대는 사람들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쁜 양이 한 소녀에게 폭력을 행사하려고 한다. 그 때, 늑대가 그 소녀를 도와준다. 그렇게 늑대는 사람들과 친해지게 된다.

추천하는 이유

:대부분의 동화들 에선 늑대가 나쁘고 양이 착하게 나온다. 하지만 이 동화는 늑대가 착하게 양이 나쁘게 나온다. 그래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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