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플라스틱 강의 정리글 (정준호, 박재현)
작성자 : 김보윤 | 등록일 : 2019-02-15 10:36:32 | 조회수 222

 

 

 

 

이번에 청소년 과정이 미세플라스틱 공부를 하면서 이정지기님께 강의를 들었었어요.

 사실 강의 들은지는 좀 됐는데..ㅎ 이제야 정리해서 올리네요.

 이번 정리는 받침반 동생들이 해봤답니다. 뒤에 저희가 노력해보기로 한 내용들도 있으니

 끝까지 잘 봐주세요^^

 

 

 

 

 

정준호 (6학년)

 이번 강의는 이정지기님께서 해주셨다. 해주신 강의내용에 큰 주제는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플라스틱의 역사, 플라스틱 폐기과정, 플라스틱 문제점, 그 문제점에 데 한 노력을 이야기 해주섰다.

플라스틱은 처음 당구공에 주로 쓰이던 코끼리 상아가 생산이 쉽지 않아서 코끼리상아를 대신할 물질을 찾다 만든 것이 플라스틱이다.

그리고 플라스틱은 썩는데 400년 걸리는데, 최초의 플라스틱이 만들어진 날부터 지금까지 400년이 되지 않았다.

 

 

 

또 한 플라스틱 쓰레기가 해류를 타서 한곳으로 모인다. 그 곳은 해류가 원형으로 도는 곳인데, 거기에 쓰레기들이 쌓이고 있다. 그 크기는 우리나라에 15배가 넘고, 그런 쓰레기 섬이 무려 다섯 군데가 있다고 말씀해주셨다.

이 쓰레기 섬 때문에 그 주변에 사는 물고기들이 플라스틱 쓰레기가 먹이 인줄 알고 먹거나, 몸이 끼어 생명에 지장을 받는다.

또 바닷물을 떠서 관찰해본결과 플랑크톤 보다 미세플라스틱이 180배 더 많이 나왔다. 그리고 바닷물을 정수해 하는데 바닷물이 더러워 일부의 사람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

 

 

어떤 어린아이는 어릴 때부터 쓰레기를 주어 팔면서 돈을 모아 재활용 회사를 만들기도 했는데, 이 모든 건 환경을 위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모든 강의 내용 중 제일 인상 깊었던 내용은 쓰레기 섬과 플랑크톤 이야기였다.

왜냐하면 쓰레기 섬은 우리나라의 면적보다 15배나 크다는 점과 그 거대한 양 에 쓰레기 섬이 다른 해양생물 들에게 얼마나 피해를 주었는지 상상이 되지 않아서 인상 깊었다.

그리고 플랑크톤 이야기는 바다에 플랑크톤이 엄청 많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보다 180 배가 더 많다는게 짐작이 되지 않아서 인상 깊었다.

 

 

그리고 또 기억에 남은 건 어린아이가 쓰레기를 주워 회사를 차린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다.

이유는 어린아이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에 돈을 모아 재활용 회사를 차린 것이 대단해서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를 많이 배운 거 같아서 의미 있었다.

 

 

마지막으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 청소년 과정이 먼저 실천하고자 정한 과제는 일회용품 덜 쓰기, 장바구니 들고 다니기 꼭 필요 한 것만 사기, 옷 물려 입기, 등등 이런 일들을 실천하면 비닐이나 일회용품 물건들이 덜 버려지니까 환경에 도움이 되니 이런 것들을 실천해보기로 했다.

 

박재현 (6학년)

 

1. 주제설명

저희가 저번에 이정 지기님께 미세플라스틱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유는 미세플라스틱에 대해우리가 더 배우고 싶어서 부탁을 드렸기 때문입니다.

맨 처음엔 1회용품 에 대한 얘기였는데, 지금 우리나라 에서는 1회용품을 많이 쓰고 있고, 그런 쓰레기들이 바다에 버려져서 해양생물 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플라스틱은 바다에서 부서지고 흩어지면서 미세플라스틱이 되고 있고, 그 것을 먹은 물고기들은 늘고 있습니다.

이 물고기 들을 우리가 먹고 있고, 결국 우리에게 돌아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비닐봉지에 대해서도 들었습니다.

바다에서 고래가 죽는데, 그 이유가 고래들은 밥을 먹을 때 입을 벌리고 한꺼번에 빨아드린 뒤 물은 뱉어 내고 음식만 섭취하기 때문에 이때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들 까지 먹게 됩니다.

그래서 장 같은 곳이 쓰레기들 들어가 호흡도 안 되고 소화도 안 되기 때문에 죽습니다.

그리고 사례 중에 고래가 죽었는데 왜 죽었는지 조사해 보니까 뱃속에서 비닐이 40개나 나와서 소화기관을 덮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처럼 지금 해양생물이 죽고 있다는 얘기도 해주셨고, 다음은 쓰레기에 대한 얘기인데 우리나라 쓰레기를 중국에게 파는데 이젠 그게 안돼서 바다로 쓰레기를 버리게 되고 그 쓰레기들이 일본으로 가고 있고, 또 일본 쓰레기는 하와이로 가고 이런식으로 쓰레기가 쌓이는데 이모든 쓰레기들이 바다에 섬처럼 만들어 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의, 식, 주 대해서 1회용품 등을 줄이는 실천방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거의 대체로 컵라면 용기, 못 입는 옷 동생에게 물려주기 볼펜이나 샤프 보단 연필 쓰려고 노력하기 등에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는 쓰레기를 주워가면 돈을 줘서 샌프란시스코 에 있는 한 아이가 이 방법으로 돈을 벌어서 그렇게 번 돈으로 회사를 차렸는데 그 이유가 쓰레기를 더 없애기 위해서 차렸습니다.

이처럼 다른 사람도 쓰레기를 주워서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2. 새롭게 알게 된 것

내가 강의를 들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건 피해는 배로 커지고 있고, 우리는 알면서도 버리고 있는 게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쓰레기 들을 치우려고 하고 줄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해양생물 들이 이렇게나 쓰레기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는 게 충격 이었습니다.

 

 

3. 느낀 점

나는 강의를 듣고 나서 미세 플라스틱 을 줄여야겠다. 라고 느꼈고, 우리가 1회용품 을 많이 쓰니까 이렇게 다른 곳에서 피해가 가고 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또 바다거북이 코에 빨대가 들어가서 빼는 영상도 봤는데 그게 좀 충격이 습니다.

왜냐면 뽑는데 아파하고 피까지 흘리는 게 우리가 이정도로 바다를 더럽히고 있구나, 라고 느끼면서 충격과 슬픈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곳은 아예 바다가 쓰레기로 덮인 것을 보고 너무 놀랐고, 그래도 이런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정말 멋졌습니다. 이런 사람 들 이라도 노력하고 있어서 정말 다행인거 같다.

 

 

4. 우리가 실천할 것

 

1) 일회용품 을 줄이기

이유: 1회용품은 한번 쓰고 버릴 때가 많은데 이렇게 되면 쓰레기는 쌓인다. 근데 가장 큰 문제는 쓰레기가 썩는데 걸리는 기간이 약 400년이기 때문이다.

 

2) 물건을 쓸때 재활용이 되는 거 최대한 사용하기

이유: 재활용이 되면 더 오래 사용 할 수 있고, 환경오염도 막을 수 있다.

 

3) 플라스틱

이유: 플라스틱 은 재활용이 안 되는 것도 많다.

재활용이 안 되면 바다에 버려지는데 그러면 바다 생물들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이다.

 

4) 비닐봉투 사양하기

이유: 비닐봉투 는 만드는데 단 1초, 하지만 이걸 사용하는 시간은 평균적으로 20분,

비닐을 버리고 썩는데 400년이 걸린다거해요. 근데 비닐봉투를 필요도 없는데 받으면 쓰지도 않고, 버리게 되니까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런 봉투는 사양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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