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05 전체나눔마당 - 알림이 자꾸 지혜가 되는 날
작성자 : 박우리 | 등록일 : 2019-03-05 11:51:57 | 조회수 126

2019년 3월 5일 화요일 전체나눔마당

이끄는이 : 보민

쓰는 이 : 국호

노래 : 독도는 우리땅, 하나뿐인 볍씨

반나눔

> 우리샘반- 책상옮기기

> 경아샘반 – 책상옮기기

> 재향샘반 – 3주시간표 이야기

> 동희샘반 – 1학기동안 어떻게 생활할지 이야기

> 보람샘반 – 반이름, 구호 정하기

:: 하랑반 : 함께 높이 나는 하랑!

> 민중샘반 – 이름, 구호 정하기

:: 온돌반 : 시원 따뜻 열정 온돌 아자!

 

지혜

 

<입학식 진행 어떻게 되고 있는지>

재향 : 이끼반이 입학식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알고 싶은건가요?

지난 나눔마당에서 각 반 별로 일을 맡아가면 좋겠다고 해서 이끼반이 나눴다. 그 내용을 지금 모르는거죠?

>이끼반 – 전체 진행, 열기 닫기

>불꽃반 – 축하공연

다른 반이 준비하는 미션

>경아샘반 - 공간소개

>우리샘반 - 놀이

>보람샘반 – 학교 약속

민중샘반 – 꾸미기

 

지성 : 이끼반이 이번 주 목, 금요일에 진행상황을 확인하러 돌아다닐게요.

연우 : 사람들이 미션을 하면 뭔가를 하는거에요?

재향 : 지금 설명이 반선생님한테만 되었네요. 열기때 쌀가마니를 찾아라 미션이 시작된다. 쌀가마니 위치를 알수 있는 힌트를 찾기 위해 3가족씩 모여다니며 미션수행. 9가족은 3가지 미션을 돌고 나서 마지막 코너에서 쪽지를 받는다. 다시 놀터에 모이고 남은 식이 진행된다. 코너에서 마지막 팀에게만 쪽지를 준다.

보민 : 이끼반에 더 질문할 것 있는 분? 없으면 잘 준비해봅시다.

 

 

알림

소민 : 강당에 니코 모금함을 놓을거고 아무 때나 넣어주세요. 니코가 요즘 다리를 절고 있어서 병원비도 쓰려고 한다.

유섭 : 45학년 교실이 정해졌는데 재향샘반 – 버들반, 동희샘 – 상상반을 쓸거다.

지성 : 둘다 버들반을 하고 싶었는데 그럼 상상반의 좋은점을 얘기하다가 둘다 상상반을 쓰고 싶어졌다. 그런데 윤승호가 똥고집을 부려서 재향샘반이 버들반을 쓰게 되었다.

 

승희 : 전체나눔마당 짝꿍을 다시 정하면 좋겠다. 제주에 간 언니들도 있고.

연우 : 1학년이 들어오고 나면 1-3동생들이 언니들을 정하면 좋겠고, 45학년 어떻게 할지 이야기 해보면 좋겠다.

<보민 : 45학년 짝꿍 어떻게 할지 이야기 해보자.>

연우 : 올해 45학년 친구들이 자기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기해주면 좋겠다.

보민 : 45가 작년에도 짝꿍없이 잘해보겠다고 했는데 잘 안돼서 청소년이랑 짝꿍 지으면 좋겠다.

이은 : 지금 제 옆에 있는 4학년은 계속 떠들어서 짝꿍 정하면 좋겠다.

윤승호 : 왜 우리한테만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보민 : 45친구들 짝꿍 같이 하는거 상관없어요?

국호 : 그러면 청소년 과정이 1명당 2명씩 맡게 될텐데 청소년도 괜찮나요?

연우 : 45친구들이 괜찮다고 했는데 스스로 이야기를 하면 좋겠다. 짝꿍이 필요하다는건 자기가 통제가 안된다는건데 생각을 듣고 싶다.

준이 : 45학년은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겠고요, 짝꿍할까요? 물었는데 좋아요 바로 하는게 나눔마당 오는 자세가 잘못되어있다고 생각하고 무책임하다고 생각한다.

석주 : 저는 짝꿍 없어도 잘 할수 있다.

채빈 : 이번에 한번 보고 안되면 다음에 한번 이야기 하면 좋겠다.

선우 : 저도 혼자 짝꿍없이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민영, 윤지,

준이 : 그 의견에 동의를 하는데요 지금 이름 불렸던 4학년 이야기는 들었으면 좋겠다.

찬율, 윤승호, 조승호 : 노력해볼게요.

보람 : 노력해볼게요 말하고 넘어간 친구들이 진짜 노력하려는 태도인지 궁금하고, 이야기는 했지만 승호랑 찬율이는 장난을 많이 쳤고 언니들도 힘들어했는데 웃으면서 말하는게 마음이 있는건지 모르겠다.

찬율 : 저랑 장난 많이 치는 사람들이랑 떨어져 앉을게요.

조승호 : 친한 사람이랑 안 붙어앉고 노력해볼게요.

윤승호 : 저도 장난칠만한 친구랑 같이 안 앉을게요.

보민 : 한번 믿어볼까요?

현우 : 지금 이름 나온 친구들은 다음부터 매트에 한명씩 앉으면 좋겠다.

보람 : 저는 청소년과정 친구들한테도 이야기하고 싶은게 있는데, 자기 짝꿍이 되는 친구들을 너무 애기처럼 봐주는 것 같다. 내 품 안에 안고 있고, 예쁘다 봐주고,, 저는 걱정이 되는게 작년에 대나무반 친구들은 동생들이 떠들 때 같이 장난치는 모습을 많이 봤다. 청소년도 내가 동생들을 챙길 수 있겠다는 각오가 있지 않으면 짝꿍 방식으로 가는게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 청소년도 생각을 해보면 좋겠다.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이은 : 저도 그렇게 할게요. 그런데 제 전 짝꿍이 말을 안 들었어요. 놀고 있으면 하지 말라고 해도 저를 완전히 무시하더라고요. 찬율이에요. 앞으로 서로 존중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준이 : 청소년들도 동생들이 말 안들을 때 폭력 안쓰면 좋겠다. 청소년들도 붙어 앉지 않으면 좋겠다.

동주 : 저는 화를 많이 안 냈는데 장난치면 화를 좀 내도록 하겠습니다.

보민 : 1학년이 오면 1-3학년이 정해서 전체나눔마당에 알려주세요.

 

연우 : 저희가 첫째주 금요일에 거름회를 하는데 어린이과정 친구들이 들어와서 가운데에서 놀고 있는 친구들이 많다. 그래서 집중이 안되고 흐트러지는게 있다. 잠깐 들어왔다 나가는것도 피해가 되는데, 빨리 할 거 하고 나가면 좋겠다.

이은 : 원래 거름회가 청소년만 참여를 하는거다. 어린이과정은 노는 장소가 따로 있다.

 

<니코 중성화수술>

연우 : 니코를 우리가 돌봐주고 있는데 중성화수술을 안했다. 만약에 니코가 아이를 데리고 오면 난감해질 것 같다. 해야 좋은건지 안해야 좋은건지 이야기 하면 좋겠다.

중성화수술은 임신을 못하게 만드는거에요.

민찬 : 제가 마을학교에서 배운건데 고양이가 중성화수술을 안하면 차에 치일 확률이 높아진다. 생식기에 질병이 생길수도 있어서 수술을 하는게 좋대요.

연우 ; 우리가 니코의 의사를 물어볼 수 없다는건 생각을 하면 좋겠다.

가람 : 중성화수술을 한다면 돈을 어떻게 할지도 얘기해야하고, 병원비도 필요한데 힘들지 않을까 싶다.

국호 : 그 고양이가 가족들을 다 데려오면 어떻게 해요?

소민 : 니코가 상태가 안 좋다. 자기짝을 찾으러 가면 성한 몸도 아닌데 다칠 위험도 있다. 여러 가지 이유로도 해야되는게 맞는 것 같다. 니코가 다치기 원하는 사람도 없다.

윤서 : 중성화수술을 하면 마취가 덜 풀려서 걔를 계속 돌봐줘야 하는데 니코를 데려가서 그렇게 해줄 사람도 생각해야 한다.

서희 : 중성화수술보다 다리치료가 더 중요한 것 같다. 사료도 다 떨어졌고.

보민 : 저도 서희 의견에 동의한다.

국호 : 저도 다리부터 하고 돈이 남거나, 우리 모두가 동의하면 수술은 그때 하면 좋겠다.

연우 : 중성화수술은 지금 하자는게 아니었다. 할지 말지를 결정하면 좋겠다는거다.

가람 : 일단은 다리 먼저 집중하고 수술을 할지 말지 다음에 얘기하면 좋겠다.

연우 : 다리는 치료 받으면 되고 중성화는 지금 결정해도 상관없는거 아니에요?

지금 얘기를 안하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서희 : 수술을 하면 일단 돈을 많이 모금해야 한다.

승희 : 다리가 옛날부터 아팠으니까 다리부터 치료하자.

보람 : 길고양이같은 경우는 중성화수술할 때 따로 비용이 안들어간다. 시에서 무료로 해주기도 한다. 걱정되는 부분은 수술하고 회복시간이 필요한데 지금처럼 놔둘경우에는 니코생명이 더 위험할 수 있다. 회복 될 때까지는 실내 공간에서 기다려줘야한다.

보민 : 반대 하는 사람있어요?

국호, 가람

가람 : 걔가 살아가는걸 강요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하는걸 반대한다.

국호 : 원래 있는건데 고양이 의사를 물어보지 않고 우리가 없앤다는게 안 좋다고 생각한다.

보람 : 우리가 지금 제대로 알고 있는게 아니니까 청소년 과정에서 관심있는 친구들이 알아보고 나서 논의를 하면 좋겠다.

보민 : 이렇게 해볼까요?

가람 : 돌보는 팀만 하는거에요?

보람 : 제 제안은 그랬어요.

가람 : 하고 싶은 사람 딱히 없으면 저는 할게요.

가람, 민찬, 소민 연우, 지훈이 공부해오기로 함.

 

소민 : 니코가 스트레스 받지 않게 만지지 말자.

준이 : 밥터에 물을 흘리지 말아주세요.

2월, 3월 사랑가

: 재현, 한별, 태현, 정언, 지형, 효송, 선우, 새한, 이은, 소민, 보민, 재향, 민중

우리 : 홈페이지에 모금하는 포스터 만들어서 올려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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