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12 전체나눔마당 - 입학을 축하해. 입학식 수고했어요.
작성자 : 박우리 | 등록일 : 2019-03-12 11:13:16 | 조회수 70

2019년 3월 12일 화요일 전체나눔마당

쓰는 이 : 가람

이끄는 이 : 이은

 

<반나눔>

반반 & 5-4반 : 수업 때 하기 싫은 걸 안하거나 대충하는 것, 하고 싶은 애들끼리 하는 것, 불꽃반이 놀리는 것

우리샘 : 반이름 정했습니다 = 무지개반 = "우리는 무지개 빨주노초파남보!"

경아샘 : 반이름 정하기 중입니다. 우정반과 화산반

온돌반 & 하랑반 : 탈핵공부

 

<지혜>

우리 : 짝꿍을 1-3학년이 정해왔는데 6학년 몇 명이 짝이 없다. 이대로 해도 좋을까?

이은 : 그럼 이렇게 해도 될까요?

 

연우 : 입학식 평가

조승호 : 재밌었다. 호랑이 이야기 재밌었다.

서희 : 입학식이 재밌었는데 사회자가 많았던 것 같고 산만했다.

국호 : 마지막에 퍼즐맞추고 강당에서 맞출 줄 알았는데 앞마당에서 맞춰서 아쉬웠다.

연재 : 이끼반이 준비했는데 다른 이끼반은 나가서 놀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아쉬웠다.

재향 : 이런 행사 있으면 꼭 와야 되냐? 끝까지 있어야 되냐는 말을 한다. 1학년 축하하는 자리인데 우리가 생각을 해주면 좋겠다.

윤지 : 입학식 자기 차례 끝났다고 가서 놀고 윤회포옹도 같이 하는 거였는데 잘 참여 안 했다.

민중 : 사회자중에서 주연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자리를 잘 지켜준게 좋았다. 큰 행사인데 이끼반이 준비해서 고마웠고, 각 반 미션 준비해준 것도 해보니까 새로 들어온 이모삼촌이 축하받는 느낌이 따뜻하고 좋았다고 했다.

그리고 2가지 다른 평가가 있었다. 이때까지 가장 차분한 입학식이었다는 이모도 있었고, 역대 가장 어수선한 입학식이었다는 삼촌도 있었다. 삼촌은 아마 이전 입학식을 많이 안 오신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청소년도 밥은 집에가서 먹으면 안되요?라고 하고 빠지고 했는데, 우리가 억지로 온 것도 아니고 축하하는 마음 가지고 끝까지 하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있다.

연재 : 1학년 친구들이 어땠는지 얘기해주면 좋겠다.

( 짝꿍 언니들이 얘기해줌)

- 재밌었다, 연극이 재밌었다, 지루했다

재향 : 음악반이 두명인데도 꿋꿋이 잘했다. 그리고 수고했던 이끼반 친구들에게 박수쳐주면 어떨까?

(박수)

 

 

<알림>

소민 : 병원에 가서 니코 엑스레이를 찍을거고 중성화수술은 병원에 물어보려고 한다.

연우 : 밥선생님들이 부탁하셨는데 국, 반찬통 등 잘 챙겨와주세요.

태웅 : 제가 구연산물로 변기를 닦으려고 했는데 화장실휴지가 많이 내려져 있었고 젖어있었다.

보람 : 화장지를 너무 많이 쓴다. 휘휘감아서 쓰기도 하고. 작년에 청소하는 친구들이 매일 3개를 간다. 아껴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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