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919 전체나눔마당_ 자전거, 안전하게 타요!
작성자 : 박우리 | 등록일 : 2017-09-19 12:57:08 | 조회수 122

2017년 9월 19일 전체나눔마당

 

사회 : 박표민

서기 : 오재윤

노래 : 개나리꽃, 꿈이 더 필요한 세상, 가을이 될게요

 

[반나눔마당]

찹쌀반 : 욕안쓰기 캠페인 평가(잘 되고 있는 것 같다), 전체나눔마당 의견 표시 아이디어, 탁구대 기금 모을 방법 이야기 함

산들반 : 탁구대 기금 모을 방법, 의견표시 아이디어 모음

열쇠반 : 도미노, 4-5신문, 전체나눔마당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기,(골든벨처럼 의견 써서 말하자, 손으로 ox하자) 탁구대 기금 마련 아이디어(벼룩시장 해보자)

옥길삼거리반 : 전체나눔마당 의견 모음(동의하는 사람 물어볼 때 손들기, 전체나눔마당이 끝나고 반에서 한번더 이야기하기), 밥 먹는 것(남녀가 너무 따로 앉는 문제 이야기함)

큰생태반 : 태웅이 이야기(태웅이는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하고, 우리는 태웅이가 모르는 것을 알려주기), 탁구대 기금 (공연하기)

푸른추억반 : 고운말캠페인(청소년 언니들이 안 쓰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비속어가 줄어드는 것 같다, 더 노력했으면 좋겠다)

 

[큰모임 나눔]

자전거 : 지기, 묵상순서를 정함. 이름은 못 정함

철인 : 이름 (철인12호) 정하고, 약속정하고, 할 일, 지기 정함

소설 : 지기, 묵상순서, 큰모임에서 하고 싶은 것 이야기함

 

[지혜나눔]

선우 : 3학년부터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면 좋겠다.

석주 : 우리 큰모임에서 자전거 면허증을 따야하는데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면 좋겠다.

우리 : 저번에 이야기한 탁구대 기금마련, 전체나눔마당 의견표시 결정을 하고 가면 좋겠다.

재향 : 도미노를 두고 있는 공간이 원래 다른 용도로 사용하려고 했던 거라서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다.

 

표민 : 전체나눔마당의견 표시이야기부터 할까요?

재향 : 급한 안건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 얘기부터 하면 어떨까요?

민영: 자전거 이야기부터 하고 싶다. 우리가 내일 큰모임때 바로 타야해서.

재우 : 자전거 타고 등교하는게 큰모임 하는 날만 그런거에요, 월~금 타는거에요?

민영 : 만약에 자전거가 1대밖에 없는데 주말에 계속 차로 자전거를 싣고 오기 어렵고, 다른 날에도 타고 싶으니까 등교할 때 집에 가까우면 자전거를 가져갔다가 다음주에 갖고 오면 좋겠다.

사랑 : 지금 좀 헷갈리는게 있는데 하나는 큰모임에 대한 이야기고, 하나는 3학년부터 등교하게 하자는 건데 같은건가요 다른건가요?

서연 : 하나가 더 있는 것 같은데 남의 자전거를 타는 문제도 이야기해보고 싶다고 말한 것 같다.

병찬 : 근데 자전거 면허증은 어떻게 따는 거에요?

선우 : 석주한테 물어보는건데 자전거를 마음대로 만지는거에 대한 거에요?

석주 : 자전거 면허증을 따는 이야기

국호 : 1)면허증 2) 3학년부터 자전거 3) 남의 자전거 만지는 이야기인데 3번은 알림으로 내서 안 만지게 하면 될 것 같고, 2번 이야기부터 하고 면허증 이야기하면 되지 않을까요?

준우 : 좀 헷갈리는데 자전거 모임이 아닌 친구들도 자전거를 타고 싶으니까 얘기해보자는건지 자전거 모임 친구들만 이야기하는 건지

선우 : 지성이랑 나랑은 집이 가까운데 걸어오면 힘드니까 편리하게 자전거를 타고 오고 싶다.

다연 : 처음에 3학년이 자전거를 타고 싶다는거는 등교할 때 걸어오는게 힘들어서 자전거 면허증을 따게 해달라는거에요?

석주 : 우리는 큰모임을 해야하니까 자전거 면허증이 필요하다.

사랑 : 자전거 모임이 아닌데 3학년 중에서 자전거 타고 등교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물어보면 될 것 같다.

표민 : 3학년중에 자전거 등교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주세요.

수혁 : 1,2학년도 타고 싶을 수 있으니까 말해도 좋겠다.

국호 : 저도 잘 모르겠는데 원래 자전거를 학교에 타고 오는게 몇 학년부터에요?

다연 : 지금은 6학년부터인 것 같아요.

민중 : 원래가 엄청 중요한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우리가 처음 약속을 같이 정한게 지금 6학년친구들이 4학년이었을때다. 그때 큰모임에서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능력이 확인되면 4학년부터는 타고 와도 된다고 약속을 정햇을 거에요. 그 후에 면허증을 따는 기회가 없어서 지금은 안타고 있는걸로 알고 있다. 지금 우리는 어떻게 할까 이야기를 하면 좋겠다. 그렇다면 면허증을 누가 어떻게 주어야 할까 약속을 정하면 좋겠죠?

국호 : 자전거 모임이 그때 바퀴특공대가 한것처럼 공부를 많이 해서 자전거 면허증을 따는 날을 시행하면 어떨까요?

다연 : 내일 자전거 모임이 자전거를 타야하는데 그것부터 이야기를 할까요?

재향 : 만약 자전거 모임의 일정이 바뀔 수 있는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민중 : 큰모임에서 선생님하고 같이 학교안에서건 안전한 장소에서건 자전거를 타는건 꼭 면허증이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내일 큰모임에서 하는 친구들은 타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있고, 등하교를 어떻게 할까하는 이야기에 면허증과 관련해서 이야기하면 좋겠다. 자전거 모임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큰모임이 아닌 친구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기하면 좋겠다.

준우 : 큰모임 활동으로 자전거 모임 친구들이 자전거를 타는 건 반대하는 사람이 없는 건지 물어보면 좋겠다.

표민 : 큰모임 친구들이 큰모임 때만 면허증이 없이 자전거를 타는건 다 동의하나요?

보람 : 수요일(큰모임 하는 날)만 따로 떼놓고 그날만 타고 오는걸 이야기 하는게 이상한 것 같다.

민중 : 등하교문제는 아직 이야기가 안 된 것 같다.

사랑 : 근데 지금 헬멧은 쓰고 다니는거죠? 몇몇은 안쓰는걸 봤다. 헬멧쓰고 다니면 좋겠어요.

재향 : 자전거 등하교에 고려할 요소가 무엇인지 이야기해보면 좋겠다.

수혁 : 자전거로 등하교를 하고 싶다는거잖아요. 자전거를 탈 때 유의할 점이 꽤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 자전거큰모임에서 공부해서 등하교로 타고 싶은 친구들에게 강의를 한다거나 알려주면 좋겠다.

다연 : 제가 자전거를 안타고 다녀서 잘 모르겠는데 철산이나 광명에서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는 아이들이 생긴다면 2번 코스로 오는 거에요?

보라 : 그게 궁금한 이유가 뭐에요?

다연 : 거기는 사람이 많아서 위험하지 않을까 싶다. 자전거 모임 친구들 모두 자전거로 등하교 싶다는거에요

민영 : 자전거 모임안에서 집이 가까우면 타고 싶은 아이들도 있고, 집이 멀면 버스타고 오고 싶은 아이들도 있다.

재향 : 지금 선우, 지성, 윤재, 서희.. 이 근처에 사는 아이들인거에요?

다연 : 자전거 잘 타는 형들이 알려주면 집도 가까우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재향 : 자전거 등하교 문제가 사람이 많아서만은 아니니까 다른 요소를 고려할게 없나요? 지금 이 아이들만이 아니라 거리가 먼 사람이 타고 오고 싶다는거면 다시 논의를 해야하나요?

새누 : 저도 학교에 자전거를 타고 싶다. 하안동에서.

준우 : 그럼 일단은 타고 싶은 사람이 많으니까 동네를 한정하지 않고 전체로 이야기해보는게 맞을 것 같다.

기원 : 천왕동, 광명 6동 친구들이 자전거를 타는건 동의하나요?

재우 : 지금 큰모임 하는 사람만 이야기하는거 아니죠? 다른 사람도 포함했으면 좋겠어요.

재향 : 근거리를 타고 온다고 했을 때 고려할게 없나 고민이 된다. 지금 자전거 통학을 하는사람들이 동생들이 탄다고 햇을 때 고려할게 뭐가 있나 체크를 하고 동의하면 좋겠다.

윤승호 : 학교에 자전거 가져 와서 타도 돼요?

수혁 : 가까운 거리 천왕동은 자전거 길이 다 있고 사람도 별로 없다. 해모로 있고 광명사거리로 이어지는 도로는 울퉁불퉁 하기도 하고 자전거 도로가 없다. 그 쪽으로 오는 친구들이 있으면 걱정된다. 짧은 거리라서 타면 되겠다가 아니라 자전거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받고 타면 좋겠다.

정우 : 저는 엄청 가까이 사는데 안 타고 와도 돼요? 안타고 다니고 싶어요.

수혁 : 처음에 얘기는 가까운 데 살면 타고 와도 되지 않냐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가깝다고 해도 학교 오는길이 위험하기도 해서 그러지 말고 좀더 생각해볼 건 없는지 이야기해보자고 한 것 같다.

재향 : 저도 수혁이 의견에 동의하는데 전 학년으로 확대가 되면 바로 내일 타고 온다고 하는 친구들이 있을 때 약간의 우려가 있다. 큰모임 자체에서는 교육이 이루어질수는 있겠지만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된다.

기원 : 예전 자전거 모임에서 정리해둔게 없나요?

한결 : 저희가 종이로 그려서 만든건 버린 것 같고 ppt로 만들었던 것 같은데 민중샘이 갖고 있다.

재향 : 자료를 갖고 있냐 없냐를 물어보는게 아니에요. 예를 들어 면허증을 따려면 어떤 것들을 알고 있어야 하잖아요. 어떤 요소를 고려해야하는지 얘기해주세요.

한결 : 헬맷꼭쓰고, 인도에 사람 많으면 타지 않기, 자전거 타기 전 브레이크와 기어 확인이 중요했다.

수혁 : 저는 여기서 이렇게 말하는 걸로는 애들이 잘 기억하고 탈지 모르겠다. 저는 예전 바퀴특공대에서 강의한 것처럼 자료가 있으면 강의를 제대로 해주면 좋겠다.

민중 : 수혁이 의견은 집이 멀든 가깝든 교육을 받고 타면 좋겠다는 제안인거에요? 덧붙여서 저는 수혁이 의견이 동의하고 지금 자전거 큰모임에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표민 : 그럼 민중, 수혁이 형이 얘기한 것처럼 집이 멀든 가깝든 자전거 모임에서 교육을 하고 타는 건 동의하시나요?

(네)

그럼 거기에 최소한의 기준을 여기서 잡고 갈지, 자전거 모임에서 그 기준을 정할지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수혁 : 학년의 기준을 큰모임에서 정하기보다는 나눔마당에서 정하면 좋겠습니다.

기원 : 저도 학년의 기준을 정하는건 나눔마당에서 하는게 맞겠다 싶은데, 뭘 고려해야할지 모르니까 학년을 어떻게 설정해야할지 모르겠다. 예전 바퀴특공대에서 학년기준을 얘기할 때 어떤걸 고려했는지 말해주면 좋겠다.

한결 : 바퀴특공대에서는 4학년이었고 이유는 자기 안전을 잘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

기원 : 4학년이 기준이 된 이유가 있을까요?

민중 : 그 당시에도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 전체나눔마당에서 이야기를 한 걸로 기억하고, 그 당시의 1-3학년 친구들이 우리는 아직 자전거 등하교를 하는게 아니라고 결정을 했다. 지금 친구들이 각자 어떤 생각을 하는지 들어보면 좋겠다.

표민 : 자기를 지킬 수 있는 기준을 전체나눔마당에서 의견을 모으면 좋겠다.

민중 : 여기서 정했다고 해서 다 탈 수 있는건 아니고 부모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약속도 있었던 것 같다.

수혁 : 1-2학년은 여기서 이야기가 돼서 타고 오게 될 수 있어도 부모님이 반대할 가능성이 많을 것 같다. 부모님과 잘 얘기하면 좋겠다.

표민 : 1-2학년 중에서 자전거등교를 하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주세요.

김강현, 조승호, 윤승호, 강새한, 박채빈

보람 : 제가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하안동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는데 체력적으로 힘들다. 1-2학년이 해낼 수 있을까하는 고민이 있다. 천왕동도 걱정이다. 거기서 사고나는 걸 직접 목격하기도 했고 옥길주유소 앞에는 인도가 끊겨있다. 길을 잘 알고 있나 걱정이 된다. 사고가 났을 때 대처하는 것도. 1-2학년 친구들은 더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수혁 : 1-2학년 친구들에게 제안인데 이 자리에서 결정하는게 어려울 것 같고, 자기도 잘 생각하고 부모님과 이야기해보면 어떨까요?

정우 : 저도 천왕동에서 사고난걸 본 적이 있는데요 승합차가 오토바이의 바퀴를 치는걸 봤다.

지성 : 그리고 3단지에서 어떤 애들이 킥보드를 타고 오다가 차로 박은걸 봤다.

사랑 : 1-2학년 애들은 위험할 것 같다. 걱정이 많이 된다.

준우 : 1-2학년 친구들이 타는 자전거는 작기도 하고 학교까지의 거리를 오갈만한건지 모르겠다. 위험할 것 같다.

수혁 : 이제 이야기를 들었으니까 1-2학년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

지금 강현이만 타고 오고 싶다고 하니까 부모님과 얘기를 해보면 좋겠다.

표민 : 그럼 강현이는 집에서 부모님한테 이야기를 해보는 걸로 할까요?

민중 : 그럼 강현이가 부모님한테 동의를 받아도 타고 와도 된다는거에요?

재향 : 동의를 받고 오면 논의를 다시 해본다는거죠.

그럼 3학년은 되는 걸로 정해진 거에요?

다연 : 저는 1-3학년이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3학년 아이들도 부모님과 상의해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재향 : 그럼 큰모임에서 교육과 시스템을 만들면 3학년부터 탈 수 있지 않을까는 맞는건가요?

기원 : 얘기 흐름은 그렇긴 한데 3학년도 불안하다는 생각이 있다. 근데 큰모임도 해야 해서 고민이 된다.

보람 : 그럼 등하교 싶은 3학년 친구들도 손을 들어보면 좋겠다.

지성, 윤재, 선우

다연 : 나머지는 자전거 모임할 때 학교에 자전거를 두고 다니겠다는거죠?

민중 : 세 친구가 얘기를 꺼냈던 거는 요새 많이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그래서 학교까지 올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겨서 이야기한 것 같다. 학교를 오가는 길에서 약속을 잘 지켜준다면 괜찮지 않을까싶다. 학년만은 아니라 거리, 실력 등을 포함해서 세 친구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다. 그래서 저는 거리가 먼 친구들까지 3학년이라서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준우 : 짝꿍이 윤재여서 이야기를 해봤는데 걸어다니는 길이 좁아서 좀 걱정이 된다. 사람이 걸어다니기도 좁은 길인데 괜찮을까 고민이된다.

재향 : 세 명은 어느길로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선우 : 저는 걸어오는 길로 자전거를 타고 오려고 한다.

준우 : 저는 걱정되서 말한건데 선우가 길을 잘 알면 조심해서 타면 괜찮지 않을까싶다.

표민 : 세 명이 길을 안다고 하니까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를 하는걸로 할까요?

그럼 등하교 하는 세 친구들은 교육을 받고 약속을 지키는 걸로 하고 자전거로 등하교를 합시다.

재향 : 여전히 부모님의 동의를 받아야하는거죠?

우리 :

기원 : 학년은 4학년이고, 3학년 중에서는 큰모임을 하고 있고 길을 잘 아는 세 친구로 생각했다.

표민 : 등하교는 4학년부터이고 3학년 중에서는 세 친구만 정해진걸로 생각하시는거죠?

네.

재우 : 저도 자전거 타고 등하교 할 수 있어요?

국호 : 45학년도 교육을 받고 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준우 : 45학년 중에 집이 먼데 등하교 하고 싶은 친구 있어요?

새누, 재현

그럼 그 친구들이 탈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를 해주면 좋겠다.

새누 : 교육받고 시험을 보면 타고 오고 싶다.

재현 : 교육받고서 탈 수 있으면 타고 싶다.

민중 : 자전거 모임에서 만드는 기준을 구체적으로 정해주면 좋겠다. 청소년은 자유롭게 길을 이용할 수 있고, 어린이과정은 길을 정해준다거나 등. 그 기준이 충분히 안전을 확보할 수 있고 합리적이라고 한다면 다른 친구들도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재향 : 지금 자전거 등교하는 청소년들이 있는데, 지금 청소년까지 포함해서 자전거 모임에서 기준을 만들어오면 등하교를 할지 안할지를 같이 얘기 하겠다는거죠?

민중 : 지금 그 얘기를 해야할지, 자전거 모임에서 기준을 만들어오면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다.

한결 : 청소년중에서 자전거타는 사람이 고정되어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안전한 길을 알아서 탈 수 있지 않을까요? 청소년은 알아서 하면 좋겟다.

민중 : 그럼 자전거 모임에서 정한 기준과 약속을 따르지 않겠다는 말인거에요?

한결 : 네

재향 : 지금 자전거타고 등교하는 청소년들 손한번 들어주실래요? 한결이를 포함해서 이 친구들이 같이 대답해야하는거에요.

국호 : 저도 한결이 형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큰모임에서 기준을 만들오면 청소년이어도 안전교육을 하면 좋겠다. 코스는 청소년이 알아서 정하면 좋겠고, 안전교육은 받으면 좋겠다.

재윤 : 청소년이 자전거를 많이 탄다고 해서 교육 안 받아도 된다는건 아니고 교육은 같이 받고, 코스는 다 안전하게 다녀서 그것까지 수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준우 : 그럼 대체로 그런 의견인 것 같은데 사회자가 정리를 해주세요.

표민 : 그럼 청소년들도 자전거 교육을 받고, 코스는 자기들이 알아서 타는 의견이 많이 나왔는데 그렇게 할까요?

 

 

[알림]

지성 : 남의 자전거 타지 마세요.

기원 : 반에서 탁구대 기금 마련한 아이디어는 세민이가 모아서 정리를 해주면 좋겠다.

보람 : 그건 오늘 준비팀이 모여서 대략적인 윤곽을 잡으려고 한다. 끝나고 준비팀 모여주세요.

한결 : 재윤이형이랑 제가 모임을 만들었는데 농기구가 널부러져있어서 망가지기도 쉽고 해서 창고를 만들려고 한다. 창고에 뭐가 들어가면 좋겠는지 생각나는 사람은 말해주면 좋겠다.

재향 : 알림시간에요? 그리고 먼저 고민하신 건 말을 해주셔야 할 것 같다.

한결 : 낫, 망치, 호미 등을 놓을 생각이고 더 들어갈게 있는지. 다음에 더 의견 있으면 찾아와주세요.

윤서 : 도미노를 잘 정리해주면 좋겠다. 색깔분류 잘해주세요.

기원 : 지금 도미노 있는 방에서 스터디를 해야한다. 월요일 오후, 화요일 오전, 금요일 오전에 그 시간에 청소년 과정이 교실로 써도 되는지, 그 시간에는 도미노를 안 갖고 놀아도 되는건지, 갖고 놀고 싶으면 도미노를 두는 교실을 옮기던지 해야한다.

그럼 우선 그 시간에는 도미노를 가지고 놀지 않기로 하자.

민중 : 스터디 하는 친구들은 ‘공부중’이라는 푯말을 만들어주면 좋겠다.

민중 : 밥 먹고 나면 지기하죠, 부엌으로 가는 반찬통이 점점 더 더러워지고 있다고 밥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깔끔하게 설거지 해주세요.

연우 : 설거지 지기 하고 나면 쌓아놓잖아요, 너무 많이 쌓이면 넘어지기도 하고 부딪혀서 떨어트리기도 하는데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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