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130 전체나눔마당 _ 새 가족 맞이 준비
작성자 : 박우리 | 등록일 : 2018-01-30 11:16:50 | 조회수 269

2018년 1월 30일 전체나눔마당

사회 : 김보윤

서기 : 김다연

노래 : 개나리꽃

 

반나눔

 

지혜나눔

입학식 이야기

보윤 : 반마다 입학식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 반에서 나눈 이야기를 해주세요.

이은(산들반) : 입학식에 꼭 들어갔으면 좋겠는 아이디어를 모아보았다. 볍씨의 문화, 선생님 소개, 학년별 인사, 공간 소개, 학교에서 있었던 재밌었던 이야기들을 라디오 형식으로, 축하공연, 전학년 합창, 신입소개, 선물전달. 전체 틀은 이번 연도가 개띠니까 황금빛 개와 황금빛 벼로 잡자, 신입생은 토끼띠여서 토끼 관련된 동화로.

세민(찹쌀반) : 힌트를 줘서 방찾기. 보물찾기, 그 사람의 특징이나 옷 색깔을 알려주고 사람찾기, 빨간망토 늑대문제를 푸는 미션. 학년 소개, 공연, 공간안내, 자신의 학년 띠 분장을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

주연(푸른추억반) : 작년에 음악반은 퍼즐맞추기가 좋았다고 함. 나도 선생님처럼 생활을 알려주는 문제를 내고 맞추기. 볍씨에서 하는 놀이를 알려주기.

큰생태반 : ‘이런 입학식이 되면 좋겠다’고 이야기. 재미있고 반갑게 맞이하는 입학식이 되면 좋겠다.

보윤 : 방식과 해야 하는 내용이 섞여서 아이디어가 나왔는데 했으면 좋겠는 코너에 대한 의견을 받을까요?

연우 : 아이디어를 모아서 준비팀에 넘기면 좋겠다. 준비팀을 먼저 정하면 좋겠다.

재향 : 우리반에서 빼먹은 아이디어중에 하나. 저희는 2,3년간 코너를 도는 방식으로 진행했는데 의견 중에 코너 도는게 산만해지기도 해서 다같이 무대에서 보는 방식으로 하는 의견도 있었다.

연우 : 원래는 내년 5학년이 준비하긴 했었다. 5학년이 했으면 좋겠다.

민중 : 저도 대나무반이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찬성이다. 5학년쯤 되면 볍씨학교에서 하는 일들에 책임감을 갖고 일을 해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한 해를 시작하는 입학식을 5학년이 되는 대나무반이 해주면 좋겠다.

보윤 : 대나무반 친구들 생각을 들어볼까요?

재우 : 언제 준비를 하나요?

보윤 : 먼저 대나무반이 대략 준비를 해서 다음에 같이 모였을 때 역할을 알려주면 된다.

보윤 : 채빈, 지성이도 하고 싶다고 한다. 대나무반이랑 채빈, 지성이가 모여서 이야기를 먼저 해주세요.

보윤 : 이 친구들이 이야기를 하는 동안 아이디어가 있으면 더 내주세요.

서연 : 생각해본 스토리는, 강아지랑 토끼가 만나고 싶었는데 거리가 멀어서 못 만났다. 원숭이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선생님 소개를 한다던가 해서 해결해나간다.

민영 : 병찬, 재우는 하기 싫다고 했고 나머지는 하기로 했다.

민영 : 병찬이는 이야기에 집중을 안하고 말장난만 하고, 재우는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할필요없다고 생각한다고 빠졌다.

재우 : 평일에는 시간이 없고 귀찮은 것도 있어서 하기 싫다.

병찬 : 입학식때 하기 싫고 나가서 연극을 하고 신입생을 축하해주는게 싫다.

재우 : 2주동안 4학년끼리 보내는 시간이 있어서 시간은 문제 없을 것 같고, 봄방학도 있으니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입학식 준비를 할게요.

병찬 : 저는 봄방학때 일정이 생길수 있는데 일단 입학식 준비를 할 수 있으면 해볼게요.

보윤 : 그럼 재우, 병찬이 포함한 대나무반과 지성, 채빈이가 입학식 준비를 할게요.

재우 : 입학식 준비를 처음 하는 건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서희 : 언니, 오빠들이 알려주면 좋겠다.

보윤 : 작년에 받침반이 준비했을 때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해주고 다른 언니들도 얘기해주면 좋겠다.

재현 : 일단은 저희가 준비할때는 다른 학년들 공연 하는 것도 대충 정해줬다.

제윤 : 퍼즐을 다 찾아서 퍼즐을 찾으면 입학식이 시작되는 걸로 했다 

민찬 : 받침반이 연극할 때 대본만 짜고 동작은 안 짜서 망했다.

보윤 : 준비팀이 필요한게 있으면 개인별로 찾아가서 묻거나, 나눔마당때 이야기하면 된다. 그렇게 하는건 괜찮죠?

 

 

알림

지성 : 화장실 슬리퍼 화장실 안에 두지마세요.

건무 : 조리수업실에 있는 파란색 슬리퍼 신고 잘 치워주세요.

국호 : 남자화장실 소변기 꼭 물내리세요.

사랑 : 가운데 앉아있는 친구들 조용히 해주세요. 도서관 앞에 물을 뿌려놔서 미끄럽다. 흙을 뿌려놨으니 조심해주세요.

연재 : 도서관 책 반납 안 한사람 이야기하려고 한다. 건무, 서희, 정우, 정언, 해준, 채원, 지성, 서희, 나영, 은수, 국호, 재우, 지완, 청은, 윤승호

다연 : 길고양이 급식소 남아주세요.

민중 : 제가 느끼기에 건물 새로 지어서 여기저기 공간이 많다. 풀씨의 몸터는 이름이 예쁜데, 강당, 조리수업실은 아쉽다. 볍씨학교 친구들하고 몇 개월 지냈는데 공간에 별명을 붙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만 쓰는거 아니고 광명ymca, 여러 사람들이 쓰기 때문에 결정은 2월 총회때 결정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제일 많이 사용하는 여러분이 별명을 고민해보면 좋겠다. 각 반에서 얘기해보거나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말해주면 좋겠다.

나영 : 받침반이 2월 7일 청소년 수련관에서 마침보람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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