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전체나눔마당-TV 안 보기 주간 평가, 반성문, 니코를 위한 병원비의 남은 비용 활용 방안
작성자 : 홍성옥 | 등록일 : 2018-05-08 12:14:01 | 조회수 56

전체나눔마당

일시 : 2018년 5월 8일

사회 : 안세민

서기 : 최연재

노래 : 하나뿐인 볍씨, 우는 소, 태양을 사모하는 아이들, 개나리꽃 , 밥가, 제비꽃, 바로 그 사람이, 노래로 하나 되어

 

[큰 모임 나눔]

놀카 : 풍경사진 찍었다.

코믹스랜드 : 각자의 만화 그리고, 아래학교 꾸미려는데, 장소가 겹쳐서 의논 중

뜨바 : 인형 모빌을 만들었다.

대장인 : 꽃씨 사서 꽃을 심었다.

 

[반나눔마당]

햇반 : 북촌 한옥 마을 가서 금박서표 만들기를 했다.

소나무반 : 어린이날 선물 받지 않기로 했고, 이미 샀다면, 친구들이랑 같이 놀기로 했다. 금박공예 만들기를 하러 갔다.

상상반/버들반 : 부엉이 공예, 닥종이 공예 만들기 하러 갔다.

달빛반/느낌표반 : 연예인 물건 가지고 다니지 말기를 정했고, 흥분하면서 반응하는 것 자제하기로 했다.

 

[TV 안 보기 주간 평가]

채원 : 참는 것이 어려웠지만,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길어져서 좋았다..

국호/조승호 : 연휴기간에 친척집에 가다보니, 켜져 있는 TV를 안보기가 힘들었다.

다나 : TV 안보면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길어져서 좋았다.

사랑 : TV 안보면서 가족과 재밌는 이야기를 하며 보내는 시간이 좋았다.

국호 : 갑자기 TV를 안보다 보니, 대신 각자 라디오나 음악을 들으면서 보내는 시간으로 대체했다.

지성 : TV 안 보고 대신 많이 놀러 다녀서 좋았다.

정우 : TV 뿐만이 아니라, 한 가지만 하게 되는 일들이 많은 것 같다. 골고루 하면서 놀면 좋을 것 같다.

연우 : 한 주 더 할지 아니면 멈출지 이야기해야한다.

유섭/지성 : TV 보는 시간보다 보더라도 가족과 보는 시간을 더 많이 하자는 쪽으로 하면 좋겠다.

이은 : TV 안보기 주간을 끝냈으면 좋겠다. 영화를 보더라도 같이 영화를 보러가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준이 : 안 보기로 하되 갑자기 막 많이 보면 문제가 있을 것 같다. 가족들과 안 보는 규칙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눠보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자.

보람 : 가족들이 미디어가 없으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어려운 것이 볍씨 가족들의 현실인지 궁금하다. 또, 단순히 안 보는 일이 힘들어서 그만두는 것인지도 궁금하다.

세민 : 왜 잘 지켜지지 않았는지 그 이유도 평가해보면 좋겠다.

재향 : TV 안 보는 시간들을 통해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분명 좋았음을 기억해두자. 또 1학년 아이들은 볍씨의 미디어 관련 문화를 잘 모르지 않나? 아직 볍씨 문화를 모르는 1학년 아이들을 위해 일상 안에서 미디어 사용을 어떻게 줄여나갈지도 이야기해보자.

우리 : 2학년 친구들까지는 미디어를 하루에 3시간 만 하는 것을 이야기했었다. 하지만 1학년은 그런 규칙이 있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다. 준이의 제안처럼, 가족들과 함께 평가해보고, 좋았다면 어떻게 유지를 할지를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이후 다시 학교에서 다시 이야기해보자. 짝꿍언니들이 동생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해달라.

 

찬반투표 : 찬성 – 가족들과 이야기 해보고, 다음 주에 학교에 와서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다.

 

[3층 대걸레 장난 반성문]

윤승호, 지완 찬율이가 3층에서 대걸레를 가지고 놀다가 부러뜨렸다. 반성문을 써서 읽고, 다시 고쳐두기로 했다.

윤승호, 지완이 반성문 읽었음.

사랑 : 윤승호는 상황 설명만 자세하게 했지, 앞으로의 다짐은 부족한 것 같다.

보윤 : 반성문을 읽으면서도 계속 장난을 치고있고, 당당하게 부러뜨렸다고 하는 태도가 과연 책임을 진다는 것을 말해주는지 모르겠다.

우리 : 승호와 지완이는 반성을 잘 했지만, 보윤이 말처럼 읽는 태도가 잘못된 것 같다. 직접 아이들에게 들어보고, 어떻게 할지 정해보자.

승호 : 저는 진짜 반성을 했다. 태도에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우리가 고치면 그만이다는 마음은 아니었다.

지완 : 옆에서 승호가 장난치는데, 말리지 않고, 따라 한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국호 : 승호는 자기 이야기라 잘 들은 것 같은데, 지완이는 아직까지도 상황 파악을 못하는 것 같다.

승호 : 지완이가 발표할 때, 옆에서 지완이 다리의 붕대를 만지며 장난친 것 죄송합니다.

보람 : 지완이도 기다려주면 이야기를 할 것 같다. 기다려주자.

지완 : 다른 사람 보기에는 장난치는 것처럼 보였겠지만, 그냥 그런 거예요.

현우 : 다음에 어떻게 할지 말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우리 : 다음에는 발표 태도를 바꾸면 좋겠고, 반성한 내용을 잘 지키면 좋을 것 같다.

 

찬반 투표 : 찬성. (발표 태도를 진지하게 하고, 반성한 내용을 잘 지킨다.) 

 

[전체나눔마당 일정 관련]

재향 : 자치들살림을 위해 다음 주 전체나눔마당 시간에 어린이 과정 아이들이 자치들살림 회의를 하게 해줄 수 있는지 제안합니다.

모두 찬성

 

[니코 병원비 남은 비용]

연우 : 니코 병원비 남은 비용 어떻게 할지 이야기 해보자.

세민 : 지난 시간에 비용을 북한 어린이 돕기 혹은 길고양이 후원 단체에 기부 그리고 고양이 사료 사기 및 중성화 수술 비용으로 쓰면 어떨지 이야기했었다.

사랑 : 북한 어린이 돕기에 기부하는 것에 반대의견이 있었다. 비용의 용도를 고양이에게 주는 방향으로 일관성 있게 하자는 의견들이 있어서 토론을 했었다.

보윤 : 일단 크게 두 가지 중에서 방향을 정하면 좋겠다.

국호 : 고양이를 위해 모은 돈이지만, 의논해서 다른 쪽으로 써도 의미는 있다고 생각한다.

태웅 : 저는 다른 고양이를 위해서 쓰면 좋겠다. 니코가 다른 고양이와 친해질 수 있을 거다.

윤승호 : 나무를 사서 심었으면 좋겠다.

창학 : 고양이에게 쓸지, 다른 곳에 쓸지 먼저 정했으면 좋겠다.

주하/태현 : 니코한테 쓰려고 모은 돈이니까, 니코에게 필요한 것을 해주면 좋겠다.

현우 : 니코를 검진 용이었는데, 다 썼으니까 다른 데 써도 된다.

가람 : 니코를 위해 보관해두었다가, 나중에 고양이들을 위해 쓰자.

제윤 : 니코를 위해 또 쓸 수도 있으니, 은행에 넣어두자.

연우 : 니코를 위해 쓰자면, 사료비로 쓸 수 있을 것 같다.

사랑 :현재 광명시에서 고양이 사료를 못 받을 것 같다. 그러니까 사료비로 쓰면 좋겠다.

세민 : 고양이를 위해 돈을 쓰는 것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찬반을 해볼까요?

국호 : 고양이한테만 쓰는 것에는 반대한다.

준이 : 일단 고양이한테만 쓰고, 남으면 기부하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다.

한결 : 니코 치료 비용을 위해 모은 돈이지만, 어려운 사람들 혹은 북한 어린이에게 쓰는 것이 돈을 더 잘 쓰는 방법이라도 생각한다.

사랑 : 사료가 4만원이다. 남은 비용은 10만원이다. 일단 두 개를 사면 된다. 10만원 혹은 남은 돈을 모아서 다른 곳에 기부하기에는 적은 것 같고,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

은수 :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고 싶으면 다시 기부금을 걷으면 될 것 같다.

한결 : 고양이보다 인간에게 돈을 쓰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서연 : 방금 그 말에는 반대한다. 고양이를 위해 모든 돈이니, 고양이에게 쓰면 좋겠다.

재향 : 고양이 치료 기금으로 돈을 낸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주도하면 좋겠다.

세민 : 전체 나눔 마당 후에 기부금을 낸 사람들이 결정을 해보자.

국호 : 귀찮아서 빠질 사람이 많을 것 같다.

보윤 : 귀찮아서 빠지는 것도 그 사람의 의견이다.

 

--> 전체 나눔 마당 후에 기부금 낸 사람들 중심으로 활용 방안을 결정하자.

 

[알림]

예니 : 니코 고양이 가방 마음대로 위치 옮겨두지 마세요. 비 맞아서 녹슬었고, 찌그러져있다.

제윤 : 화장실 깨끗하게 쓰고, 물 잘 내리자.

민영 : 매실나무 심었는데, 좀 잘라주세요.

윤서 : 수요일에 4-5가 하루종일 하늘반에서 큰모읨을 합니다. 들어오지 말아 주세요.

준이 : 전체나눔마당 중에 물 마시러 왔다갔다 하지 말아주세요. 미리 마시세요. 도서관에서 열람한 책은 트레이에 그냥 올려주세요.

동희 : 제천 간디학교에서 목요일에 2명의 고등학생이 옵니다. 언니들이 졸업생(김동희)의 일상을 인터뷰하며, 학교 홍보영상을 찍으려고 올테니, 만나면 인사하면서 편하게 지내면 좋겠다.

 

[전체나눔마당 후, 니코 병원비 활용]

준이 : 남은 돈을 기부하는 것이 뭔가 마음에 걸린다.

기원 : 남은 비용을 모두 사료 사는 것에 쓰면 어떨까 싶다. 사료비가 생각보다 많이 비싸다. 그 비용을 사료비로 써서 올해를 살아보자.

연우 : 일단 남은 비용을 모두 사료 사는 것에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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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 2018년 4월 30일 4~5학년 가정통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