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2 전체나눔마당
작성자 : 윤서영 | 등록일 : 2018-11-01 15:46:42 | 조회수 24

2018년 10월 2일 전체 나눔 마당

 

이끄는 이: 창학

쓰는 이: 준호

 

노래: 오락실, 뭉게구름

 

<반 나눔>

소나무반: 욕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햇반: 밥 뜰 때 밥을 흘리거나 반찬을 흘리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묵상할 때 감사하는 마음 담아서 하기로 했습니다.

버들반: 윤지의 퀴즈판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상상반:

느낌표반/ 달빛반: 밭일, 대안교육한마당, 입학식 준비를 했습니다.

 

<지혜>

없습니다.

 

<전체 나눔>

대안교육한마당 – 1-3학년 노래, 청소년 – 체험부스

 

<알림>

채원: 2층 자료실 – 판매가격 스티커를 누가 붙였는지 말해주세요

가람: 손으로 만든 인형을 전시해뒀는데 누가 인형얼굴에 바느질을 했어요, 누가 했는지 말해주세요

조승호: 창혁이 형이랑 놀다가 공을 던졌는데 폴딩도어가 열린 상태에서 공이 철장 밖으로 넘겼습니다. 죄송합니다. 공 정리가 잘 안 되어 있으면 정리하는 것으로 제안하는데 동의합니까? - 동의합니다.

예니: 꽹과리 채를 부러뜨렸습니다.

서정: 조리실에서 밥통에 쌀 담을 때 흘리지 말아주세요

마당에 깔린 돌 던지지 말아주세요

청소년 전래동화 팀

이달의 도서 2권 읽고 후기를 쓰면 상품을 드립니다.

책은 도서관에서만 읽어주세요

조리실 청소를 잘 해 주세요

지형: 생각이 잘 나지 않아요. 왜 바느질로 꼬맸는지 글을 써오겠습니다.

재향: 다음 전체 나눔 시간이 한 달 뒤에 있는데 대안이 필요합니다.

지형이가 글을 써오면 강당 밑 게시판에 게시하는 것은 어떨까요?

재향: 진행발언입니다. 지금 여러 가지 제안이 들어왔는데 정리필요 합니다.

대자보를 써서 전체 공유를 하자, 당사자들끼리 이야기를 나누자, 각 학년에 돌아다니면서 이야기를 하자, 편지를 주자 등 어떤 것이 더 나은지 결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람: 당사자끼리는 아닌 것 같고 다 같이 공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형이는 사과를 했으면 좋겠어요.

지형: 돌아다니면서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창혁: 지형이는 이번 주 안으로 해 주세요

재향: 목요일날 했으면 좋겠습니다. 수요일은 쉬는 날이고, 금요일은 들모임 나가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민중: 여러분이 학교에 있는 동안 버스 두 대가 왔다갔다 이동합니다. 풀씨까지 합쳐서 3번 정도 움직이는데 차가 완전히 멈추지 않았는데도 길가에서 놀고 있거나 차가 알아서 나를 피해가겠지 하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에는 길가에 놀고 있으면 선생님들이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차가 완전히 멈출 때까지 봐주고 했는데 요즘은 선생님들이 2,3층에 주로 있다 보니 조금 소홀해진 것 같습니다. 조금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 언니들이 추석절기 행사 준비, 돌봄 등 동생들을 위해 많이 애썼는데 동생들이 언니 오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월 생일인 친구들은 나와 주세요. 축하 노래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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