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0일 전체 나눔마당
작성자 : 윤서영 | 등록일 : 2018-11-20 12:02:40 | 조회수 52

2018년 11월 20일 화요일 전체나눔마당

 

이끄는 이: 보윤

쓰는 이: 다연

 

노래: 낭만 고양이, 오락실

 

<반 나눔>

소나무반 : 사과이야기를 했어요.

햇반: 모임 악속을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상상/버들반: 북한 이주민에게 질문할 것들 뽑았습니다.

느낌표/달빛반: 2박 3일로 군산과 태안 여행 다녀왔습니다.

 

큰모임

7인의 세계사: 세계지도 그리는 거 연습했습니다.

만두 출판사: 띄어쓰기 맞춤법 공부했습니다.

변장 5000만: 연극 연습했습니다.

오늘은 운동왕, 내일은 실험왕: 연소와 소화, 마찰에 대해 배웠습니다.

 

지혜

 간식 버리는 것

 

간식을 잘 먹지 않고 버리는 것에 대해서..

승희: 지난번 나눔마당시간에 이야기가 나왔는데 다른 방법을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반 별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 먼저 이야기 해 볼게요.

윤승호: 한 두 번 제외하고 잘 지키고 있고 약속을 정했습ㄴ다.

채빈: 같은 학년끼리 확인을 하고 챙기고 마지막에 설거지기가 정리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정지훈:빨리 먹은 친구들은 잘 챙기고 늦게 먹는 친구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윤서: 버들반은 잘 지키고 있습니다.

건무: 수돗가청소지기인데 음식물청소를 하면서 가끔 간식을 그냥 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재향: 왜 간식을 먹다가 남기는 걸까요?

연우: 한 입만 먹고 간식을 버리는 것은 양이 많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싫어하는 거라서 그런 건지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어요.

보윤: 간식 양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사랑: 간식을 먹다가 조금 있다가 먹어야지하고 놀다가 까먹고 그냥 가는 경우가 많아요.

놀다가 떨어뜨렸는데 치우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식을 소중하게 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강당에 들어올 때 학교에서 나오는 간식을 다 먹고 들어오자는 약속

윤서 :쓰레기나 나오는 간식은 교실에서 다 먹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연: 강당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간식은 다 먹고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 이름을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강당과 조리실도 이름을 지었지만 잘 부르는 경우도 있지만 안 그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서관을 책터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 이름을 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을 정해도 별 의미가 없을 것 같고 까먹을 것 같고 그냥 도서관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이나 책터 외에 다른 이름 없나요?

책이라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책으로 가는 길이라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책방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으로 하고 싶은 건지 아니면 다른 이름을 짓기 싫어서 그런 건지 말해주세요.

도서관이 좋아요.

이름을 하나로 통일해서 부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강당도 놀터라고 지었지만 친구들이 많이 부르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럼 공식적으로 도서관이라고 부르는 것인가요? 네, 맞아요.

도서관의 이름을 정하는 의미가 있을까요?

도서관의 이름을 정해야 하는 이유?

도서관의 이름을 왜 바꿔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우리가 아끼고 앞으로 많이 사용할 공간이라면 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반끼리 이야기를 나누어서 이름을 만들어 봅시다.

도서관의 이름을 짓는 걸로 정하고 다음 나눔마당 시간에 이야기 나누고 정해 봅시다

 

알림

양말 주인 찾아주세요

청소년 : 방송실에 있는 연극 소품 건들지 말아주세요. 강당 바닥에 붙인 빨간 테이프 떼지 마세요. 저녁에 남아서 연극연습 한다고 난방기 사용하는 데 난방기 건들지 마세요.

말랑 선생님 소개

수돗가에서 음식물 쓰레기 및 찌꺼기 잘 버려주세요. 청소하기 힘들어요.

청소년 친구들 집살림 이용 후 뒷정리 잘 해주세요. 도예 선생님께서 뒷정리 잘 안하고 간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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