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4 전체나눔마당
작성자 : 윤서영 | 등록일 : 2018-12-04 13:28:17 | 조회수 36

20181204 전체나눔마당

 

이끄는 이: 한결

쓰는 이: 은수

 

노래: 풀꽃, 낭만 고양이, 독도는 우리 땅

 

반 나눔

 

소나무반: 잠바 정리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햇반: 장에 간식을 넣어 놓고 안 먹어서 썩은 것, 장 정리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버들반: 가정통신문 안 보내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상상반: 핸드폰으로 유튜브, 게임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느낌표반/달빛반: 미세플라스틱, 책 강의를 들었습니다.

 

큰모임

만두출판사: 신문 만들고, 출판 기념회 준비를 했어요

7인의 세계사: 세계의 주요 사건들을 모아서 그림을 그렸어요.

변장술사 5000만: 공연 준비

오늘은 운동왕, 내일은 실험왕: 친환경 에너지를 실험하고 발표 준비를 했어요.

 

지혜

지난 시간에 이어서 도서관 이름 정하기

 

도서관 이름 후보

책터, 우리들의 아름다운 도서관, 책읽으셈

한결: 어떻게 결정하면 좋을까요?

손을 들어서 확인해 봐요.

한결: 손을 들어서 확인해보자는 의견이 있는데 한 번 해 볼까요?

책터 20 / 우리들의 아름다운 도서관 24 / 책읽으셈 16

한결: 어떻게 정할까요?

한별: 다른 이름을 더 내봐요.

민석: 어떤 이름이 싫은지 확인해봐요.

 

반대

책터 7 / 우리들의 아름다운 도서관 41 / 책읽으셈 23

 

연우: 새로운 의견을 내서 5명 이상 나오면 올리고 아니면 지워요.

한결: 연우가 새로운 의견을 내서 5명 이상 나오면 올리고 아니면 지우자는 의견을 냈는데 동의하나요?

새로운 이름

공동도서관, 아름다운 책갈피, 볍씨 사립 도서관, 아름다운 도서관, 책 한권의 행복, 서독소, 행복도서관, 책갈비, 치킨 도서관, 버터, 100년 도서관,

연우: 버터 뜻 궁금해요.

태웅: 재미로 얘기 했어요.

손들어서 확인하기. 5명 이상 손 든 이름

치킨도서관

한결: 4개의 이름이 있는데 어떻게 정할까요?

다연: 치킨 도서관도 의미를 이야기 해주고 손을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재우: 부를 때 재밌다.

한별: 치킨이 맛있는 만큼 재밌는 도서관

태웅: 치킨이 맛있다 = 맛있는 도서관

한결: 이렇게 의미들이 나왔는데 어떤 방식으로 이름을 정하면 좋을까요?

주하: 전체적으로 손을 다시 한 번 들어봐요.

한결 :전체적으로 손을 다시 들어보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그렇게 할까요?

책터 19 / 우리들의 아름다운 도서관 19 / 책읽으셈 13 / 치킨도서관 5

반대

책터 6 / 우리들의 아름다운 도서관 22 / 책읽으셈 12 / 치킨도서관 33

한결: 결과가 이렇게 나왔는데 어떻게 할까요?

재우: 치킨 도서관이 이상한 것 같아서 우리들의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옮길게요

한결: 치킨도서관 찬성이 5명이 되었는데 지울까요?

승호: 치킨 도서관 없어졌으니 다시 들어요.

재향: 다 좋아요. 마음을 모아서 2개로 줄여보는 건 어떤가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여러 개 있을 수 있으니 개수 제한 없이 들어봐요. 그 다음에 추려요.

한결: 어때요?

책터 32 / 우리들의 아름다운 도서관 31 / 책읽으셈 19

한결: 이렇게 되면 책읽으셈이 사라지는데 괜찮은가요?

연우: 저는 책읽으셈말고 좋은게 없어서 지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연재: 그럼 애초에 이방법을 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사랑: 결과를 모르니 동의한 거 같은데

연재: 결과를 알면 이게 말이 되는가?

한결: 연우는 할말이 더 있나요? 지울까요?

재향: 대안을 마련해봐요.

서연: 박빙이니 밥터처럼 제비뽑기로 결정하는 건 어떨까요?

한결: 어때요?

연우: 비중이 저 비중으로 하는 건가요?

서연: 반 대표가 나와서 뽑는 거예요.

한결: 반 대표가 제비를 뽑아서 결정해요.

한별: 운이라서 싫어요.

서연: 공평하지 않나요? 셋 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두 개 좋아하는 사람, 하나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재향: 제비로 결정되면 내가 원하는 게 안 나올 수 있고, ‘놀터를 강당으로 부르고 싶다’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으니 1명이 싫으면 제비는 아닌 것 같아요.

연우: 싫다고 해도 정해지면 다 불러야 해요.

현별: 새로운 의견을 내요.

연우: 의미 없어요.

한결: 이 중에서 제비뽑기해요. 괜찮나요?

한별: 동의해요.

한결: 어떤 이름으로 결정되어도 잘 부를건가요?

한결: 제비뽑기를 할까요? 어떤 방식으로 제비를 뽑을까요?

방식

  1. 자기가 직접 종이에 원하는 이름을 적어서 뽑기
  2. 개수 제한 없이 쓰기
  3. 한 사람에게 3 장의 종이를 나눠주기

 

한결: 이 방식에 동의하시나요?

한결: 그럼 다음 나눔마당시간에 필기구 가지고 오세요. 쌤들 포함해서 반 대표 7명이 뽑도록 하겠습니다.

 

알림

리안: 12월 생일인 친구들에게 사랑가 불러줘요.

4-5학년이 동생들을 잘 챙기고, 장난 안쳤으면 좋겠어요.

은석: 뒷산 올라가는 길에 보니까 간식이 버려져 있어요. 음식물쓰레기 통에 버려주세요.

사랑: 니코를 발로 차는 친구들이 있는 것 같은데 하지 말아주세요.

준이: 연극 공연하는데 어린이과정 동생들이 예의없게 행동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연극 공연 볼 때 꼭 보고 싶은 친구들만 보러 왔으면 좋겠어요.

서연: 동공지진 공모전 시상식을 하겠습니다.

- 상상력이 풍부했상: 김한별

- 또다시 볼상: 양사랑

목록

댓글쓰기


이전글
진소정 | 대나무반 우쿨렐레 중급 수업
다음글
변영진 | [통통] 저학년들과 책읽기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