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19 전체나눔마당 - 4학년들, 짝꿍없이도 잘 집중할 수 있지요?
작성자 : 김소연 | 등록일 : 2019-03-19 11:43:55 | 조회수 181

2019년 3월 19일 화요일 전체나눔마당

쓰는 이 : 연재

진행하는 이 : 연우

여는 노래 항해, 낭만고양이, 바로 그런 사람

반나눔

- 경아샘 : 직조틀에 못 박는 것 했어요.

- 무지개반 : 직조틀에 못 박는 것 했어요. 알레르기에 대한 이야기를 반나눔마당이 다 끝나고 말하겠습니다.

- 5-4반 : 큰모임을 준비했어요.

- 하랑반 : 청소년과정 다같이 기후행동하러 광화문가서 집회하고, 밭일 했습니다. (기후행동이 뭔지 알려주세요) 요즘에 온도가 많이 올라가고 기후가 많이 바뀌어서 그거에 대해서 행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 3학년 발표 : 알레르기에 대해서 

지혜

<자전거 면허증>

산 : 자전거 면허증을 받았다. 우리 학교에서도 쓸 수 있나 얘기를 해봤으면

국호 : 마음씨 상담하면서 자전거를 배운거잖아요. 처음에는 개인적으로 오히려 우리 학교에서 가르쳐준 것보다 잘 알려준 것이라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연우 : 다른의견 없으면 괜찮은 것으로 알고, 마음씨에서 발급한 면허증도 괜찮을 것으로 할게요.

<4학년 짝꿍 이야기>

검무 : 1-3학년은 짝꿍이 있는데, 4학년은 짝꿍이 없었는데, 강현이나 민석이 정우가 모여서 장난치고 짜증내서 어떻게 할지 얘기해봤으면 좋겠어요

연우 : 4학년 친구들도 얘기를 해주시고요, 주변에서도 얘기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유섭 : 저번에 최대한 집중을 했고, 지금도 친한 친구가 없는데 와있어서 이대로 계속 해도 될 것 같아요.

재우 : 대부분의 4학년이 집중을 하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검무가 이야기를 했을 때 이름이 나온 친구들은?

검무 : 맨 처음에 개학하고 난 뒤 전체나눔마당 할 때 주아누나 옆에 강현이가 앉고 그 옆에 민석이랑 정우가 앉았는데, 정우는 계속 혼자서 장난을 쳐서 눈에 거슬렸는데 “내가 언제” 하면서 짜증내는 사람이에요.

연재 : 개학하고 첫 번째 나눔마당이라고 했는데, 저번 나눔마당에서 집중 안하는거 봤어요?

검무 : 강현이하고 민석이는 나은데, 정우는?

연우 : 정우 말고 다른 4학년 친구들은 나아졌다고 평가를 하는거죠?

정우 : 저는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연우 : 너한테 질문한게 뭐냐면, 너가 장난친게 많다는게 나와서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거야

정우 : 다음부터는 장난 안치라고 하면 안 치겠고, 전체나눔마당 할 때도 알아서 장난 안 치겠습니다.

연우 : 짝꿍없이 혼자 할 수 있다는 얘기네?

연우 : 그 자리에서 이름이 불린 애들이 세한이, 윤승호, 조승호 같은 애들이었는데 잘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창학이가 신뢰가 안 간다고 했는데, 한번 더 기회를 줘볼까요?

보민 : 제 주변에 4학년 친구들이 많거든요. 장난 안 치려면, 알아서 다른 자리로 가서 언니들 옆에 앉아 주었으면.

연우 : 올해도 4학년 친구들은 짝꿍없이 지내는 걸로 할게요

검무 : 짝꿍이 있는 아이들도 짝꿍의 말을 무시하거나 짜증을 내서 어떻게 할지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채빈 : 예성이가 저한테는 화냈었는데, 청소년 언니들이 얘기했을 때는 듣더라고요.

재향 : 지금 얘기를 하시는거에요 아님 작년 얘기를 하는 거에요? 작년에 아직 어려서 그랬을 수도 있으니, 올해 조금 보고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검무 : 짝꿍 첫 번째 할 때도 계속 장난치고, 무릎에 앉지 말라고 했는데 계속 앉고 치대고.

연우 : 지금은 안 그런다고 얘기가 나와서, 올해 좀 보자고 얘기가 됐어. 근데도 아직도 장난친다고 하고싶어? (아니)

<그외>

연재 : 차에서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서 “떠들지 말라”고 했을 때 말 안듣는 친구들, 얘기하면 좀 잘 들어주면 좋겠어요.

알림

- 예성 : 제가 하늘방에서 장난을 치다가 소화기를 깨뜨려서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죄송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얘기해주세요) 위험한 물건을 깨뜨리지 않겠습니다. (제현, 연우도 깨뜨린 적 있어서 사과)

준희 : 장난을 치다가 사고가 일어날 수 있잖아요. 여러분? 소화기가 문 쪽에 있는 교실이 있어요. 문 열 때 조심히 열고 조심히 다녔으면 좋겠어요.

- 도미노 한 다음 정리해주세요.

- 가람 : 니코 얘기 할 건데요. 모금액 189600원이 나왔고, 병원에 데려가서 엑스레이 찍어봤는데 뼈에는 이상이 없었고 알약을 주신다고 하셔서 일주일거 샀어요. 니코 병원비가 46000원 들었고, 143600원이 남았고 그 돈으로 사료를 사려고 합니다. 중성화 수술은 병원에서 하면 15만원이 들고, 수컷이면 바로 그날 퇴원을 할 수 있고, 목에 두르는 깔대기 같은거를 두르고 있어야 한다고 했어요. (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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