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0전체나눔마당-조리수업실 이름 결정-'밥터' , 방학식 편지쓰기 준비
작성자 : 홍성옥 | 등록일 : 2018-07-10 11:24:33 | 조회수 99

전체나눔마당

날짜 : 2018년 7월 10일

사회 : 김민찬 / 서기 : 박주하

노래 : 노래로 하나 되어, 뭉게구름, 바로 그 한 사람이

 

[반나눔마당]

소나무반: 태웅이가 게임(예: 닌텐도)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소나무반이 태웅이가 게임을 줄일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햇반: 1학기 모습 돌아보며, 각자 성장한 부분들에 대해 평가했습니다.

버들반: 마니또 방학 이야기를 했습니다.

상상반: 지혜가 없었습니다.

느낌표/달빛반: 강의를 들었고, 둘러앉기와 학교 일을 했습니다.

 

[큰모임]

지난 주, 4-5학년에서 아래학교 꾸미기를 다 마치고, 아래학교 꽃단장 페스티벌을 열었습니다.

 

[김지훈 학생 이야기]

지훈 : 제가 하고 싶은 일들에(음악, 가족여행) 조금 더 집중하려고 학교를 그만 다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 학기 동안 정이 많이 들었는데 아쉽습니다.

새한 : 전체나눔마당 때 챙겨줘서 고마웠어.

보람 : 개인적으로 더 하고 싶은 이야기 있으면 지훈이에게 해주세요.

민찬 : 다 같이 ‘사랑가’를 부르겠습니다.

 

[지혜 나눔-조리수업실 이름 정하기]

민찬 : 지난 시간에 결정한 대로, 조리수업실 이름을 제비뽑기로 정해보겠습니다.

-제비뽑기-

민찬 : 반에서 한 명씩 대표 나와 종이를 뽑아주세요. (교사 대표 포함) 총7명

이름

결과

밥터

5

밥솥

2

민찬 : 제비투표 결과, 조리수업실 이름을 밥터로 바꾸겠습니다.

 

[지혜 나눔-조리수업실 이름 정하기]

동화 : 이번 방학식의 주제는 이 더운 날에 잘 지내야. 방학식에서 잘 지내라고 정성껏 편지를 써서 주는 시간 있을 거야. 자, 그럼 지금 모둠별로 나눠 준 이름 적힌 종이를 뽑아볼게요. 이번에는 제주 학사 학생들도 함께 할테니 만약에 누군지 잘 모르면 담임 선생님에게 물어봐서 편지를 쓰면 됩니다.

 

[알림]

선우, 윤서 : 부채의 날 등 4-5학년의 환경 캠페인에 잘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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